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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대표, “이해찬 260석, 빈말이 아니었다”

기사승인 2019.04.24  15: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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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4당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좌파 장기집권 노림수

문재인 대통령의 속마음은 과연 무엇일까? 자유한국당이 지리멸렬 너무 형편없어, 야당들이 몇 년 안에 제 모습을 갖출 가능성도 낮아?“ 그렇다면 도대체 문재인 대통령이 꿈꾸는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4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오로지 의원내각제, 전 세계의 그것도 2개 나라에서 실시하는 제도”라고 지적했다.

나 원내대표는 “41% 지지를 받은 대통령이 100% 권력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와 같은 제왕적 대통령제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의회를 찢어놔서 말도 안 되는 다당제 국가를 만든다는 것은 대통령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겠다는 제도가 아닌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41%의 대통령이 100% 권력을 행사하면서 마치 국민의 표 값을 제대로 계산한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한마디로 제왕적 대통령제를 강화하는 이런 제도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라고 따졌다.

나 원내대표는 “국민의 의사를 기망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도대체 대통령이 원하시는, 대통령이 꿈꾸는 대한민국은 도대체 무엇인가”라며 “대통령이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고치고, 대통령이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냐”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내년 총선에서 대통령 마음대로 정당들 찍어내고, 뽑아내서 대통령이 원하는 또 다른 반시장적 경제정책을 추진하면 대한민국의 경제는 영원히 회복 못하게 되는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어 “결국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더욱 강화해서 이제 좌파독재, 좌파 장기집권 완성하겠다는 것 아닌가”라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60석 허언이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나 원내대표는 “민주당, 정의당 그리고 민주당의 2중대 정당이 내년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국회의 과반수를 넘어서 200석을 차지해서 대한민국의 헌법까지 좌지우지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디로 가겠는가”라며 “우리는 이것을 결사적으로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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