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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세희, ‘진흙탕 연애담’을 통해 주연급 연기 인증

기사승인 2019.04.09  08: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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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진흙탕 연애담’

배우 이세희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 4일 공개된 웹드라마 ‘진흙탕 연애담’ 마지막 회에서는 지훈과의 해피엔딩을 맞으며 막을 내렸다.

3월14일 화이트데이 첫 공개를 시작해 4회차 파일럿 웹드라마로 4월4일 막을 내린 ‘진흙탕 연애담’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이 사랑하고 이별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된 ‘진흙탕 연애담’은 매회 다른 남친과의 싸움과 이별 에피소드로 구성되었으며 그 속에서 현실적인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세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취미는 사랑, 특기는 이별인 주인공 진주라는 인물을 잘 표현하며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었다. 진주(이세희 분)는 몇번의 연애 경험을 거쳐 결국 구 남친 지훈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사랑은 나랑 맞는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서로 맞춰갈 부분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깨닫게 되는 인물로 많은 시청자들이 진주(이세희 분)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완벽하게 진주로 변신하여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준 이세희는 ‘존예’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예쁘게 생긴 외모는 물론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한층 성장한 연기를 통해 주연급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차기작에서 보여 질 이세희의 또 다른 연기에 벌써 많은 관심이 쏟아진다.

한편, 이세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MBC '이몽'으로 오는 5월 TV스크린을 통해 대중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며, 그 밖에도 다양한 작품에서 캐스팅 문의를 받고 있으며, 꾸준하게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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