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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반도는 어느 때나 자주독립국이 될 수 있을까?

기사승인 2019.04.07  17: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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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남북한을 포함한 한반도는 어느 때나 자주독립국으로 일어 설 수 있을까? 이 화두를 아무리 참구해봐도 한민족이 지역싸움이 없는 단합, 단결이 없는 한, 현실성이 없는 신기루(蜃氣樓)같은 희망을 일 뿐이다.

북한은 러-중의 조종을 받는 속국이요, 러-중을 밀명을 받아 해방 이후부터 남한을 향해 직간접으로 집단살해의 공작과 납치를 쉬지 않는다. 역시 남한은 동맹국인 미국의 조종을 받아 북한을 주적시(主敵視)하고 있다. 일제에 해방이라는 허울좋은 이름을 주고, 러-중과 미국은 남-북에 군대를 보내 해방군이라는 명분을 주장하면서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조종을 해오고, 조종당하는 한반도 신세가 솔직한 고백일 것이다.

그러나 강대국 탓만 여전히 할 것이 아니다. 한반도에 대대로 사는 한민족이 우선적으로 자주국가를 피흘려 쟁취하지 않는 심성이 있는 것이다.

일부 한민족의 병폐는, 첫째, 민족성이 단결하여 자주독립국으로 살려고 각오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둘째, 한반도는 마치 샌드위치같은 지정학적 군사적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일-미-러-중 강대국들이 피를 흘리는 전쟁을 하면서도 한반도의 땅을 장악하려고 고집하는 것이다.

유독 한반도에는 정치가 가운데 일부 매국노(賣國奴)들이 많다는 것은 천추에 부끄러운 일이다.

주장의 근거로 일부 든다면, 일제시대 총리직에 있으면서 조선을 일제에 팔아먹고 일제의 보상으로 부귀영화를 누린 이완용 등 매국노들이 문제이다. 일천년의 한반도 역사에 매국노를 든다면 부지기수이다.

이제 북의 김씨 왕조는 자주독립국가의 각오는 실종되고, 오직 러-중의 하수인으로써 충성을 바치며 오직 러-중이 한반도를 김씨 왕조로 세워주기를 학수고대하며 추악한 충성을 바쳐온다 북은 한국에 오리발작전으로 국민살해를 업으로 하고, 6,25 전쟁까지 일으키더니 이제 러-중의 기술지원으로 북핵을 만들어 우선 대한민국에 기습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민족의 행복 보다는 김씨 왕조건설에 광분해 있는 탐욕한 자들이 김씨 왕조의 세습독재자들이다.

일제 때 국내에는 유관순같은 순수한 애국지사들이 태극기를 들고 의병활동을 하며 죽어갈 때, 조선의 뜻있는 남녀지사는 정든 고국을 떠나 중국 장제스(將介石)군대에 별동대로 편입하여 항일전쟁을 하면서 조국해방을 꿈꾸었다. 장제스의 은덕으로 조선의 해방과 자주독립국가를 희망한 것이다.

한편 또다른 지사들은 소련군에 별동대로 편입하여 역시 항일전쟁을 하면서 죽어가며 해방을 꿈꾸었다. 당시는 미군이 한반도에 오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오직 한반도의 해방을 도와줄 나라는 똑같이 항일전쟁을 하는 러-중에 몸을 의탁할 수 밖에 없었다. 모스크바 공산대학은 조국해방을 꿈꾸는 조선의 청년에게 오히려 공산주의와 레닌의 10월혁명사상을 집중 세뇌시켜 러시아를 사상의 제국으로 섬기도록 교육시켰다. 러시아 공산제국의 혁명전사를 양성한 것이다.

러-중의 흉악한 속내는 항일전쟁에는 조선의 병사를 총알받이로 이용하고, 해방이 되면, 일본군이 물러간 조선 땅에 사회주의 속국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한반도에 미군을 보낸 백악관은 어떤가? 미국은 소련은 승전국의 이익분배의 원칙에서 한반도를 분할하여 한국을 또다른 속국으로 만들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대통령을 자유선거로 국민이 선출하는 등, 자유민주 사상을 주었고, 미국의 지원으로 경제 번영을 이루도록 지대한 협조를 해주었다. 러-중은 여전히 제2 한국전을 도모하기 위해 북에 북핵을 갖도록 도와주고 북의 인민들은 아사(餓死)하도록 방치했을 뿐이다.

김씨 왕조 3대 세습독재자는 북핵으로 우선 美-韓-日에서 떼돈을 상납받는 상상을 하며 “떡줄 놈은 생각하지도 않는데, 미리 김치국민 퍼마시는 정치만 하고 있는 것이다. 북은 3대째 북핵으로, ”우선 김치국을 마셔대는 정치“를 하고 있다.

文대통령은 역대 어느 문민 대통령이 못하던 러-중-북에 국민혈세를 바치려는 사업기획으로 국민을 설득하고 있다. 국민을 ‘봉’으로 취급하는 정책이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개인적으로 나 좋으면 너좋아”라는 식으로 자신이 김정은을 좋아한다는 취지에서 대북퍼주기를 하려 설치지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현명한 정책 때문에 김정은에 공수표만 남발하는 수상한 친구로 비쳐지고 있다.

한-미 동맹속에 민주화와 함께 복지국가를 만들어보자는 보수파 국민들은 러-중-북을 향해 정치 명운을 걸어보려는 文대통령의 정치소신을 한없이 불쌍하게 보고 있다. 文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한반도 정책인, “미국의 국익인 장벽”을 넘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전술(前述)한 바와 같이 일제 때, 해방 자주독립국가를 위해 중국의 장제스와 마오쩌둥에 의지하여 용병(傭兵) 노릇 취급을 당한 조선 해방군의 전사들은 장제스의 군대였다가 중공이 승리했을 때, 마오쩌둥의 별동대 군인 노릇을 하다가 내쫓겨 포로가 된 국민당 군사들과 함께 김일성의 한국전에 파견되어 꿈꾸던 해방과 자주독립국가를 보지 못하고,

한국전에서 몰사하고 말았다. 한반도의 자주독립국가를 꿈꾸며 고국을 떠난 지사들의 안타까운 최후였다. 나는 거의 매일 부처님 앞에 분향하고 한반도의 자주독립국가를 간절히 희망하며 이국 땅에 통한으로 죽어간 깨어난 선배지사들의 명복을 기도한다.

그러나 소련군의 용병으로 전위대 역할을 했던 김일성은 아직도 김씨 왕조로 한반도를 독차지한다는 몽상아래 러-중이 시키는대로 북핵으로 제2 한국전을 준비하고 있다. 러-중이 부지기수로 핵폭탄이 있으면서 왜 북에다 북핵을 옹호지원으로 준비하는 것일까? 어찌 생각하면, 북핵으로 제2 한국전을 시도했다가 살패하면, 러-중은 안전보장속에 피화(避禍)하면서, 김일성 왕조는 물론 한반도에 배달민족을 “싹쓸이” 하는 인종청소를 음모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결론과 제언

일제 때에도 주한 일본군을 한반도에서 자체의 무력으로 내쫓지 못한 한반도인들이다. 그런데 일제보다 강한 무력을 가진 러-중-북의 사회주의 세력에 대항하여 한국군이 무력으로 내쫓고 자주독립국가를 쟁취할 수 있을까? 꿈속에나 가능한 일이다. 언제인가, 로마가 멸망하여 사라지듯, 한반도에 러시아와 미국의 세력은 사라질 때가 있으리라.

그 후, 중국과 일본이 또 한반도를 독차지하기 위해 또 중-일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 그 때, 한반도는 중=일에 전쟁 장소를 내준다면, 그들에게 피바다를 당하는 것은 배달민족이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애도 남과 북의 한반도인들은 강대국들의 전쟁놀이터로서 한반도가 더 이상 존재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한반도에 러-중의 힘을 빌어 김씨 왕조를 건설하겠다는 북의 3대 새습독재체제는 당장 비핵화로 경제번영을 택하지 않고, 북핵으로 러-중의 명령만을 따른다면, 김씨 왕조는 지구상에 조만간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는 미국 핵의 기습 북폭에 멸망할 수 밖에 없다.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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