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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DIMF 자원봉사자 ‘딤프지기’ 200명 모집

기사승인 2019.03.26  23: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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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자원봉사활동’을 찾고 있다면, 바로 여기!

보람 있는 자원봉사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까지 쌓고 싶다면, 여기 그 어떤 자원봉사보다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다. 매년 여름 뮤지컬의 즐거움으로 대구를 가득 채우는 글로벌 뮤지컬축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의 자원봉사자 ‘딤프지기’가 그것이다.

올여름 6월 21일(금)~7월 8일(월)까지 13번째 축제를 개최하는 DIMF가 뮤지컬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축제를 함께 이끌어갈 '딤프지기'를 3월 25일(월) ~ 4월 29일(월)까지 모집한다.

DIMF의 자원봉사자를 지칭하는 ‘딤프지기'는 제1회 DIMF부터 지금까지 총 2,500여 명이 함께해온 대규모의 자원봉사활동으로 매년 200여 명이 활약하고 있으며 DIMF와 12년의 역사를 같이해온 ‘딤프지기’에 대한 지원 열기는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소 400 ~ 6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기 때문에 서류와 인터뷰(면접)심사까지 거쳐야 최종 선발됨에도 뮤지컬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딤프지기’만의 특별함 때문에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시민, 국내 거주 외국인, 심지어 해외 유학 중인 학생까지 여름방학을 이용해 대구로 몰려오고 있는 추세다.

이에 DIMF는 지난 2015년부터 다른 지역에서 오는 ‘딤프지기’를 위해 축제 기간 머물 수 있는 숙박(게스트하우스)을 제공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DIMF의 자원봉사자 ‘딤프지기’가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매년 높은 재지원율과 경쟁률을 자랑하는 자원활동으로 손꼽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DIMF가 ‘딤프지기’ 활동자를 대상으로 ‘딤프지기’만의 매력에 대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특정한 한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축제 곳곳을 누비며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활동’을 하는 점, 한 공연의 셋업부터 실제 무대에 오르기까지 활동하며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뿌듯함’을 느끼는 점, ‘뮤지컬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점’ 등 답변으로 조사되었다.

이처럼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딤프지기’는 올해 사무국 운영, 의전, 홍보, 공연장 운영, 부대행사, 통역 등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총 2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 처음 ‘딤프지기 매니저’를 신설한 DIMF는 ‘딤프지기’를 리드할 15명을 사전 선발함으로 이들을 중심으로 ‘딤프지기’가 더욱 끈끈한 호흡으로 단순한 행사지원을 넘어 주체적으로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운영의 방향성을 두고자 한다.

올여름 열세 번째 축제기간 활약할 ‘제13회 DIMF 딤프지기’ 모집은 3월 25일(월)부터 4월 29일(월)까지며 ‘DIMF 공식홈페이지-신청하기’나 이메일(dimfzigi@dimf.or.kr)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딤프지기’는 주요 공연장을 비롯하여 동성로, 뮤지컬 광장 등 대구 전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DIMF는 행정안전부 '1365 자원봉사센터'를 통한 자원봉사 확인증 발급, 유니폼과 기념품, 활동시간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 DIMF 작품을 비롯한 대구지역 공연 특별할인 등을 제공하며 열정을 다해 솔선수범한 자원활동가에게는 우수 딤프지기 시상 등으로 격려할 예정이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DIMF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산업브랜드로 성장한 배경으로 결코 ‘딤프지기’의 활약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며 감사를 뜻을 전했고 "이번 축제에 참여하게 될 ‘딤프지기’ 모두가 더욱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DIMF는 이들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창작지원사업 공모에 따른 ‘제13회 DIMF’ 무대에 오를 4개의 신작뮤지컬이 공개된 가운데 오는 4월부터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의 경연축제인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이 본격적인 예선 실연 심사에 돌입하는 등 DIMF는 오는 6월 21일(금)에 개막될 열세 번째 축제의 본궤도에 돌입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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