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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 한마디] 남편 바꿔도 자동차는 안바꾼 할머니

기사승인 2019.03.23  15: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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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동안 한 자동차를 고집하며 탄 할머니가 관심을 끌고 있다.

디트로이트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레이첼 베이츠(90ㆍ여ㆍ플로리다주 올랜도)씨는 지난 64년 머큐리 코밋 깔리엔떼를 구입했다.

언론은 '거의 매일 자동차를 운전하며 다녔으며, 총 주행거리는 90만㎞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 남편을 3명 바꾸는 동안 자동차는 일평생 한번도 바꾸지 않았다.

레이첼 베이츠 할머니는 '자동차는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속임수를 쓰지도 않는다'고 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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