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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 한마디] 백수집 수닭과 고관집 개의 대화.

기사승인 2019.02.08  2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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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수탉은 아침에 꼬꼬댁하고 홰를 치고,

뒷집 진돗개는 외부 사람이 접근하면 마구 짖어댔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닭과 개는 조용하기만 했다.

 

하루는 개가 닭에게 물었다.

 

“넌 왜 새벽에 홰를 치지 안치노? ”

 

'닭' 가라사대.....

 

우리집 아저씨가 백수가 되었는데

 

새벽잠은 깨워서 뭐하겠노 ,

 

돈안드는 잠이나 싫컨 자구로 놔 둘란다.

 

'넌' 왜 요즈음 짖지 않고 조용 하노?

 

요즘 그 흔한 성대수술이라도 했나 ?” 라고 하자

 

'개' 가 대답 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세상천지가

 

모두 도둑놈들 판인데, ' 누굴 보고 짖어라고?

 

네나 보고 짖을까 ? ...

치아라 고마, 짖어봐야 뭐하노” 내 입만 아프지

... .

그래 네말 맞다. 네나 내나 별 볼일 없게 됐는데,

 

너는 복날 보신탕집 가고, 나는 삼계탕집 가면 딱이네,

 

뭐라꼬?

 

도둑질 하고도 책임 안지는

놈들 몸보신 시키자꼬? .....

 

 

@ 그냥 한번 웃고~~갑시~~더 ㅎㅎㅎ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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