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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세모(歲暮)에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을 위해 기도한다

기사승인 2019.02.03  2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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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마르크스는 글로써 오직 지구촌의 노동자, 농민과 신분제에 고통받는 남녀들의 자유와 평등을 위해 민중봉기를 촉구하는 선동을 하였다. 그 선동으로 지구촌의 민중은 무장항쟁에 나서 유혈의 피를 강하처럼 흐르게 하고나서야 세상을 변혁시켰다. 이제 한국을 예로 든다면, 갑오농민혁명에 의해 천형(天刑)같은 농노제같은 상놈과 노비제는 사라졌다.

이제 한국에는 극빈을 상징한 노동자, 농민은 사라졌다. 일부 귀족 노동자 농민은 자신들의 이익 확대를 위해 집단행동을 한다. 하지만 한국에 고질적인 문제로 등장한 것은“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이다. 그들의 소망과 변혁은 대통령이 총력해줘야 할 복지뿐이다.

언제인가, 내가 도시빈민, 농어촌빈민의 구제를 위해 특별한 복지가 있어야 한다는 글을 발표하자 혹자는 화를 내며 불로소득(不勞所得)의 공짜같은 복지는 절대 안된다는 반론을 내고, 나를 이렇게 질타했다.“공산주의를 하자는 거요?”

그러나 내가 주장하는 복지가 향상되어야 할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은 대부분 노령자요, 노동을 해서 돈을 벌수 있는 육채적 건강과 생활 환경이 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근거는 최근 언론 보도에 등장하여 국민을 애초롭게 만든 삼모녀의 자살 사건이다. 그들은 가난한 월세방에서 근근히 호구지책으로 연명하다가 더 이상의 희망이 없자 어머니는 집주인에 “죄송하다”는 사세(捨世)의 유서를 남기고, 두 딸과 함께 자살을 택한 보도이다. 또 다른 근거는 치매를 앓는 모친을 시집도 안가고 병수발을 하던 50대 초반의 딸이 생계에 도저히 희망이 없자. 역시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는 애처로운 보도이다.

너무도 가난하여 자살을 택할 수 밖에 없는 동시대의 남녀들은 부지기수이다. 근거는 한국인이 대부분 경제난으로 자살하는 비율이 세계 1위로 9년간 기록되어 세계에 발표된지 오래이다. 그래도 한국 文대통령은 세계 1위의 한국인 자살율에 대해 국민에 복지를 늘리겠다는 담화는 없다. 오직 북-중-러에 국민 혈세를 바치겠다는 주장밖에 보이지 않는다.

연휴일만 되면 1백만이 넘는 한국인이 돈을 싸들고, 해외 여행을 하고, 혹자는 국내는 성매매법 때문에 성매매에 자유로운 외국을 향해 떠난다고 전해온다. 돈을 물쓰듯 하는 졸부(猝富)같이 말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노령연금 20만원을 주어왔는 데, 文대통령은 복지향상을 운위(云謂)하면서 고작 5만원을 향상 시켰을 뿐이다. 국민복지는 박근혜 전 대통령 만큼도 생각이 없는 文대통령이다. 이러한 文대통령에 대해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은 무슨 희망을 가져야 하는가? 분노해야 하지 않는가?

文대통령의 유일한 큰 관심사는 중-러-북을 위해 한국인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퍼주려는 수상한 전략만 언론에 보도되고 있을 뿐이다.

근거는 文대통령은, 첫째, 북과 중국, 러시아로 통하는 대룩 철도를 추진하려 하고, 둘째, 러시아산 가스를 한국에 사오기 위해 장거리 가스관을 설치하려는 구상이다. 사회주의자들인 중-러-북이 가스를 무기화하여 가스를 차단하면 한국은 겨울철이면, 동태같이 얼어죽을 판이다. 셋째, 한반도의 평화를 전제하며 북에 고속도로, 고속철, 개성공단 재개, 금강산 관광 재개와 백두산 관광 등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겠다”는 계획을 언론에 마구 퍼뜨리고 있다. 온 국민이 환호작약(歡呼雀躍)할 것이라 文대통령은 생각하는가?

통찰해보면, 지구촌은 미국과 러시아와의 갈등과 반목이 오래전부터 내려왔다. 미국이 전쟁을 벌이는 곳 산 너머에는 으레 러시아가 미군에 대적하는 무기를 팔아먹고 있다. “미제국주의에 투쟁하라”는 선동과 함께 말이다. 따라서 마지막 인류멸망의 전쟁은 미-러의 패거리가 대대적인 군사 충돌하는 것으로 예견되는 데, 한-미 동맹속애 번영과 평화를 유지하는 한국이 미국을 적대시하는 중-러-북에 국민혈세를 퍼주는 한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미국이 한국을 주권국가로 대우해주고, 정치망석을 깔아주자 그것을 기회로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은 대통령이 되어 중-러-북으로 충의를 바치는 “말을 바꿔타는 짓”을 하는 것은, 정차 한국의 70년간 이어온 평화를 깨고 3차 대전의 전화(戰禍)를 초래하는 밍상의 추진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따라서 文대통령은 짧은 대통령 임기에 사상 초유의 첫째, 미국의 적인 중-러-북에 국민 혈세를 퍼주는 망상을 즉각 버리고, 한국의 고질적인 병통인 도시빈민, 농촌 빈민을 살리는 복지에 총력할 것을 기대해본다.

과거 주한 미 사령관 위컴 장군이 한국인은 레밍(들쥐)과 같다는 통탄성과 같은 말을 남겼다. 정치 최고지도자 같은, 선두 레밍의 꽁무니를 따라 맹종(盲從)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文대통령의 심복중의 심복인 김경수가 지난 대선 때, 댓글로 여론조작을 했다고 해서 현명한 판사에 의해 투옥되었다. “김경수가 진상을 폭로하지 않을까?”, 두려운가? 민주당이 김경수를 감싸고, 사법농단을 주장하고, 판사탄핵을 주장하는 데 온 동네 개들이 일제히 짖듯이 난리이다. 2심의 판사에 경고와 공갈협박을 하는 듯한 모양세이다. 나는 그 모습들을 불쌍하게 본다.

민주당은 각성해야 한다. 오직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해야한다. 도시빈민과 농어촌 빈민의 복지를 위해 정치를 해야지 패거리 정치를 위해 정신나간 행동을 하면, 온 국민은 식상하여 오는 총선에서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오는 총선은 오직 대한민국의 번영, 복지, 한미동맹을 공공히 하는 정단만이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한다고 나는 예언한다.

나는 얼마전 농촌 주민의 전언에 의해 시골 외딴집에서 죽어가는 어느 할머니를 찾아갔다. 남편은 오래전에 죽고, 자녀들은 “막고살기 위해서” 도시로 떠나고, 병든 할머니 혼자 난방이 전혀 되지 않는 방안에 홀로 이불을 쓰고 누워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할머니는 자녀에게서, 정부의 복지에서도 돌보지 않는 사각지대였다. 눈도 뜨지 못하는 할머니를 위로하며, 나는 작은 돈을 놓고 나왔다. 이 세상 인간들, 종교를 믿거나, 안믿거나 생로병사를 누가 면할까? 그러나 외로운 할머니는 인긴이 해줄 수 있는 작은 복지도 없이 죽어가고 있었다.

한국의 TV에서는 돈많은 유명 털랜트, 역시 광고비 등으로 돈많은 여자 운동선수가 애처롭게 아프리키 아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돈을 내라고 홍보하고 있다. 혹자는 북극 흰곰을 살려야 한다고 돈을 재촉한다. 왜 그들은 먼저 저신의 돈을 내지 않고, 누구보고 돈을 내라는 재촉인가? 후안무치가 아닌가? 이들에게는 같은 한국인인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의 구제서업은 하지 않는다. 북극 곰만도 못한 한국 빈민들인가.

끝으로, 한국은 3만불 시대에 들어섰다는 정부의 자랑스러운 보도가 있다. 장차 5민불 시대면 어떤가? 하지만 대통령은 오직 대북퍼주기와 중-러에 돈바치려는 생각에 미쳐 있는 데, 국민들이 갈구하는 일자리와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의 복지가 제대로 될 리가 없다. 한국 국민들이여, 진보 좌파, 사회주의자로 평가를 받는 정치인은 대선괴 총선, 지자체 선거에 투표로 선택하는 것은 스스로 죽는 자해행위를 하는 짓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그들에게 대한민국 일지리와 복지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현재 한국에는 대선을 노리는 좌파 정치인은 부지기수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이 멸망할 때까지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오직 대북퍼주기를 하려고 획책할 뿐이다. 무술년 세모(歲暮)에, 나는 누구보다도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을 위해 복지증강을 위해. 기해년에 몸건강속에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아울러 간절히 기도한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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