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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난해보다 2개월 빨리 국비확보 돌입

기사승인 2019.01.29  2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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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길 부시장 주재 전략회의 개최, 주요현안 점검·신규사업 적극발굴 주요계속사업 반드시 확보방침 세워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30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이상길 행정부시장(사진) 주재로 '2020년도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 보다 2개월 빠르게 국비확보 체제에 들어간다.

이날 회의는 2019년 국비확보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 주요현안사업의 국비확보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새롭게 발굴된 △스마트 공장용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48억원), △소비자 밀착형 튜닝문화센터 조성사업(10억원) 등은 국비지원 필요성을 가다듬어 정부예산에 반영시키고, 물산업 유체성능시험센터 건립(183억원),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300억원) 등 주요 계속사업은 원활한 사업추진에 필요한 국비를 반드시 확보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또한, 정부 각 부처별 정책방향과 연계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공모, 일몰사업 재기획 참여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상길 행정부시장과 이승호 경제부시장을 투톱으로 한 ‘국비확보TF’를 2개월 먼저 상시가동하고, 지난해 국비확보에 큰 도움이 된 민주당 TK특위, 한국당 TK발전협의회, 대구·경북 한뿌리상생, 대구·광주 달빛동맹 등 협력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부예산안 단계에서 대구시 예산이 최대한 담길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절실하다. 2020년의 대구가 2030년 미래 대구를 결정한다는 마음으로 내년도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상길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한「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대책 회의」를 가진다. 올해는 정부의 신속집행 목표보다 2.5%, 3.5%, 4.5% 각각 상향 설정하여 총 예산의 65.34% 이상을 상반기내에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자리분야(상반기 66%)와 SOC사업(상반기 55%)을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지정·관리하고, 30억원(구·군)~50억원(시본청) 이상의 재정사업에 대해서는 프로세스별 진행상황을 격주단위로 확인·점검할 계획이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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