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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중 '예천군 의원' 가이드 폭행 술판...'봉숭아 학당!'

기사승인 2019.01.06  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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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6일 논평을 통해 세금 6100만원을 써가며 미국과 캐나다 해외연수 기간 중 현지 관광가이드를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경북 예천군의회 박종철 부의장 등 의원들의 공인으로서 도넘은 일탈 행위를 강하게 비판했다.

활빈단은 이날 논평을 통해 "관광버스 안에서 취중 고성방가하고 술판 행위, 접대부 있는 유흥업소 안내 요구, 폭행 무마대가로 600만원이 넘는 합의금까지 주는 등 예천군 의회 의원 들의 수준은 가히 봉숭아 학당 수준"이라며 맹비난했다.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지방의회의 무늬만 선진 견학인 외유(外遊)성 의원 해외 연수에 제동을 걸 때"라면서 "일부 지방의원들의 품위를 망각한 저질 추태와 청렴위반 등 일탈행위를 암행감시를 통해 적폐청산 차원에서 강력하게 제재하고 사안별로 관할 검찰·경찰에 수사의뢰,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6~7일경 예천군의회를 방문해 물의를 빚어 나라망신을 떤 박 부의장 등 관련 의원들에 대한 의원직 사퇴와 혈세낭비한 금액 환수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천경찰서에 해외연수중 혈세 탕진등 부적절한 지출로 인한 예산낭비 부분을 긴급 수사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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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동 기자.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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