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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배우 손병호의 쉴 틈 없는 2018년 행보,

기사승인 2019.01.05  09: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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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배우 손병호가 드라마, 영화, 연극, 예능, 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종횡무진 대활약하며 쉴 틈 없이 바빴던 2018년을 되돌아보았다.

▲ 사진출처: 대군-사랑을 그리다.

TV조선 토일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손병호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섬뜩한 수도 마다하지 않는 살벌 전략가 양안대군으로 마지막까지 악인의 모습을 펼치며 씬스틸러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는 명품연기를 선보였다.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연출 남태진/이하 ‘스위치’)에서 뻥튀기를 팔며 늘 유쾌한 입담을 선사하는 뻥영감이자, 사도찬(장근석)의 아버지 사마천 역을 맡아 실감 나는 명연기를 펼치며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 (연출 지영수/극본 정성희/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는 형사 출신으로 범죄자는 일반인과 다른 악의 유전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극도의 차별주의자이며 무고한 여인을 순간의 욕심으로 팔아 넘긴 이기심의 아이콘 김종수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스크린에서도 배우 손병호의 지치지 않는 활약은 계속되었다. 영화 ‘명당’(감독 박희곤·제작 주피터필름)에서 김윤철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짧은 등장이었지만 관객에게 반가움을 선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연극무대에서도 그의 활약과 존재감은 돋보였다. 극작가 피터 쉐퍼(Peter Shaffer)가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 연극 '에쿠우스'(연출 이한승)에서는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역을 소화하며 긴 대사를 실수없이 읊조리는가 하면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내공의 연기로 작품의 무게추 역할을 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아 역시 손병호라는 찬사를 받았다.

무엇보다도 ‘2018년의 손병호’에게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연출 김동욱)은 결코 빠트릴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그간 작품 속에서 보여줬던 악역의 이미지를 벗어나 만점 사위, 따뜻한 아버지 그리고 좋은 남편으로서 인간 손병호의 모습을 보여주며 ‘호연부부’, ‘춤바람부부’, ‘병호바라기’등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또한 주인공으로 참여한 영화 ‘멀리가지마라’(감독 박현용)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공식으로 초청되어 영화제를 빛냈으며, 제39회 서울무용제 '무.념.무.상(舞.念.舞.想)'의 파트2 '판타스틱 댄싱 듀엣'에서 부인 최지연과 '일상에 핀 환각의 꽃, 백야'를 선보이며 ‘춤바람 부부’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끊임없는 박수 갈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가을에는 서울종로경찰서 인권홍보대사, 안동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행사 등을 통해 좋은 일에 앞장서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가까이에서 소통을 하려고 하는 인간적인 면도 많이 볼 수 있었다.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주변을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시간 날 때마다 팬들, 그리고 산악회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직원들과 후배 배우들에게도 따뜻한 격려와 조언, 지인들의 결혼식 주례나 봉사활동에도 앞장섰다.

이밖에도 손병호는 현재 촬영 중인 JTBC’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에서 항상 덩치들을 대동해 다니는 폼이 꼭 조폭 두목 같지만, 동남아에서 규모 있는 골프 리조트 사업을 하고 있는 자수성가 사업가, 귀여운 순정남 양회장역을 맡아 현재 방영 중에 있으며,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KBS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제작 UFO프로덕션)도 오는 1월 7일 방영될 예정으로 연일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명품배우 손병호는 2018년에도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했으며 2019년 황금돼지해에도 드라마 촬영으로 연초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 외에도 다양한 작품을 검토 중이며, 2019년에도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이서현 기자.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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