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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대표 화장품 수출기업 “㈜허니스트” 희망나눔 성금 전달

기사승인 2018.12.28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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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활동으로 판매수익금 일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 다짐

▲ 청년기업 (주)허니스트 성금전달

경북도는 경북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을 받은 화장품수출 대표기업 ㈜허니스트가 28일 희망나눔 2019 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해삼 유통을 전문으로 하던 ㈜허니스트는 크기가 작아 상품화 되지 못해 버려지는 건해삼을 새로운 제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연구한 끝에 파우더 형태로 제작하여 화장품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를 바탕으로 건해삼 원료를 주원료로 한 샴푸와 바디워시를 개발 및 생산유통에 성공했고 기존 탈모제품이 지닌 사용의 불편함과 성분 성능에 대한 불만을 찾아 건해삼원료를 주성분으로 한 헤어케어제품을 연구 및 개발했으며 이를 사업화하여 창업했다.

㈜허니스트는 창업 초창기부터 경북도 청년CEO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전방위적인 사업의 안정화로 매출이 성장할 수 있었으며 ISO 9001/14001 인증과 벤처기업 인증, 다수의 상표등록과 특허등록 등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화장품 개발과 제조, 판매에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했다.

올해는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등 다수의 해외수출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해 창업 2년 만에 한화 20억 원 상당의 수출액을 창출하고 지난 12월 13일에는 55회 무역의 날 기념 수출유공기업 시상식에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또한 ‘기업의 이윤은 사회에 환원되어 기업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상생 발전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으로 올 한해 1천만원 상당의 화장품 체험 실습용 원료제공과 화장품 체험 재능기부를 진행중이며 매월 1회씩 호동원을 방문해 지역 취약아동 대상 비누 등의 화장품을 만들고 아이들이 만든 화장품을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중이다.

㈜허니스트 대표는 “그동안 지역 지자체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온 만큼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나눔 활동에 일조할 수 있어 큰 보람”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장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지역청년이 아이디어 하나로 창업하고 꾸준한 매출과 성장을 통해 고용창출과 이윤을 남기며 지역사회에 기부활동까지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재능과 열정이 있는 청년이 도내에서 자유롭게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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