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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5.18성역을 총공격하자

기사승인 2018.12.07  22: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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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과 지만원이 공격당하고 있다

▲ 지만원 박사.

중국인들이 멀쩡한 사람 데려다 장기들을 다 빼간다고 하더니, 한국에는 이보다 더한 인간들이 있다. 멀쩡한 사람 세워놓고 오물을 만드는 XX이 인간들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내가 이렇게 당하고 있다.

10.26 밤의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었다. 박정희가 사라진 진공의 공간에 한국을 지키려는 인간이 청와대와 장관들 틈에는 없었다. 전두환이 아니었다면 그 누가 김재규-정승화가 이끄는 막강한 군벌을 제압하면서 김재규와 정승화의 쿠데타 행진을 가로 막을 수 있었겠는가? 이 때 그의 나이 불과 47세였다.

5.18재판은 1980년 재판이 정답

5.18은 XX이들이 그들의 정통성을 주장하고 있는 민주화의 뿌리다. 5.18은 1980년부터 1997년 4월까지 17년 동안 김대중이 일으킨 내란음모사건으로 공식화돼 있었다. 그런데 김영삼이 궁지에 몰린 자신을 구하기 위해 이를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켰다. 김대중은 민주화 영웅으로 만들고 전두환을 내란 살인지로 내 몬 것이다. 1980년의 판결에는 정당한 증거들이 있었지만, 1997년의 판결에는 증거도 법률도 없고 오로지 관심법만 있었다.

5.18은 “북한이 일으킨 게릴라전 이었다” 나의 이 연구결과가 전국에 퍼져나가고 있다. 초록색 소책자는 단 20분이면 숙독할 수 있다. 20분만 읽으면 5.18은 누구에게나 게릴라 전쟁이다. 광주현장을 촬영한 수백 장의 사진들 속에는 주역들이 들어 있다. 사진을 보면 이 주역들의 얼굴이 10대의 양아치가 아니다. 롬멜 군대 이상의 국제 용병급이며, 이들이 벌인 상황은 고도의 게릴라 전쟁이었다.

헬기 사격, 절대 없었다

다급한 XX이들이 칼을 꺼냈다. 그리고 전두환과 지만원을 정조준하고 있다. 헬기 사격은 없었고, 있을 수가 없었다. 1995년 7월 18일 검찰이 발행한 “5.18광련사건수사결과‘ 제207~210쪽에는 조비오신부의 헬기사격에 대한 증언이 새빨간 거짓말인 것으로 증명돼 있다. 그런데 광주 검사, 광주 법원이 전두환의 회고록을 트집 잡아 광주에 끌어다 재판을 하겠다 절라도식 억지를 부린다.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것은 근거 없는 억지다. 근거도 없는 것으로 옭아매 광주로 끌어다 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누워있던 소들, 일제히 일어서 광주에 대고 오줌 눠

절라도 것들, 광주 것들은 상종할 수 없는 잡것들이라는 말은 이래서 전국에 퍼져 있는 것이다. 검사가 이 지경이고 판사가 이 모양인데 일반 광주 것들 절라도 것들은 오죽 하겠는가? 누워서 큰 침을 마구 뱉어내는 인간들이 광주 검사요 광주판사들인 것이다. 이에 더해 절차법도 짓밟는다.

형사소송법 제4조에는 분명 전두환을 관할하는 법원이 서울서부지법이다. 5.18재판을 광주가 끌어다 독점적으로 주도하는 이 꼴불견에 대해, 세계에 누워 자던 모든 소들이 광주를 향해 오줌을 눌 것이다. 5.18재판에서 ‘광주’라는 글자가 붙은 존재들은 다 이해당사자다. 이해 당사자가 법복을 입고 5.18재판을 직접 한다? 욕을 하지 않은 국민 어디 있겠는가? 이러니 전라도 것들이 욕먹고 광주 것들이 욕을 많이 먹는 것이다.

서정갑-조갑제-최진봉-이현종-김성태의 연합전선

지만원에 대해서는 sbs, jtbc, mbc를 비롯해 수많은 XX이 신문들이 온갖 먹물들을 다 뿌렸다. MBC는 2018.5.17. 서정갑을 불러다 그가 5.18최고 전문가라 추켜올리면서 5.18 성역을 호위하게 했다. 11월 8일에는 성공회대 최진봉과 문화일보 이현종을 물러다 지만원을 정신병자로 매도했다. 한국당 김성태가 지만원을 인간 이하로 성토했다.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지향하는 것인가? 사기극으로 가득 찬 5.18의 성역을 지키겠다는 것이다. 5.18성역이 무너지면 빨갱이들이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다. 이 책이 전국에 널리 퍼져야 비로소 이 나라가 빨갱이 없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죽기살기로 지만원을 또라이로 매도하고 선전하는 것이다.

전두환 살인마, 지만원 또라이 선전 시급히 막아야

“5.18이 북한의 작품”이라는 연구결과는 웬만큼 설명해준다 해서 사람들이 믿으려하지 않는다. 전파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탓에 지만원이 또라이라는 선전이 쉽게 먹혀들고 있다. 지만원이 또라이기 아니라는 사실을 널리 그리고 빠른 속도로 알리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그 어느 국민이 또라이의 주장을 사실로 받아들일 것인가? 이래서 전두환을 위인이라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지만원이 또라이가 아니라 상당한 사람이라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내가 언제 나 스스로를 추켜올려달라는 말을 해 본 적이 있었던가? 이를 “자기자랑” ‘자화자찬“ 이라고 또 놀리는 인간들이 있는 모양이다. 이런 사람들을 향해 물어주기 바란다. 그대는 이 세상에 남긴 것이 무엇인가? 그대는 이 세상을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지만원 박사.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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