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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10일 개최

기사승인 2018.12.06  23: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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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자원봉사유공자 시상·봉사 퍼포먼스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자원봉사자의 날(12.5)을 기념하기 위해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오는 10일 개최한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국 특·광역시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자원봉사부문 3년 연속 최우수도시로 평가를 받은 대구시는 지역의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40여명의 내빈과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한다.

식전행사후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에는 자원봉사헌장낭독 및 자원봉사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과 정부포상 18명(포장1,대통령3,국무총리4,행정안전부장관10), 자원봉사 유공 시장표창 18명(개인,단체,기관) 등 총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성훈 대구MBC 경영국장이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본상수상자 2명에 대해 표창하며,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주요 수상자는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한옥자씨(63세, 서구 평리동), 본상 김천수씨(60세, 중구 대봉동)와 박만수씨(79세, 동구 효목동)이다. 또한, 2018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이계란씨(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 성당동달서봉사회)가 포장을 수상하며, 윤보경씨(중구자원봉사센터 소장), 김명희씨(서구장애인여성봉사회 회장), 대구도시공사(기업)가 각각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대구자원봉사의 해 및 한국자원봉사의 해를 맞이하여 자원봉사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시민적 자율성에 기반한 공공가치 중심의 일상적인 자원봉사로 발전시켜 왔다.

또한, 지난 9월 태풍 콩레이 피해를 입은 영덕지역에 2007년부터 전국 최초로 구축된 ‘대구재난재해SOS자원봉사 지원시스템’을 가동하여 긴급복구활동(13회 580여명)을 펼쳐 대구·경북 상생의 의지를 보여줬으며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경북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는 등 타지역의 자원봉사 수범사례가 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 해 동안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9년 새해에도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자원봉사’라는 슬로건에 맞춰 시민참여형 자원봉사프로그램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자랑스러운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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