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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전달 행사.

기사승인 2018.12.01  22: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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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8(수)부터 30까지 사흘 동안 남구청 광장(대구은행 남구출장소 앞)에서 남구새마을회(회장 김주연. 협의회장 김정곤. 부녀회장 박정자. 문고회장 이종식. 직공장협의회 강진규 회장)에서 주최로 '해외 이주 다문화가족과 미군가족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및 전달식'을 가젔다.

이번 사업은 여러 업체․단체에 후원을 받았으며 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다문화 가정, 미군가족 등 200여 명이 배추 2,500포기, 무200개를 성심 성의껏 김장을 담궈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 900여 세대에 골고루 전달되었다.

남구새마을회(회장 김주현)에서는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따뜻하고 훈훈한 복지 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겨울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을 담궈 전달하고 있다.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의 후원 업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 한국전력 서대구지사,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힐튼2, 홈플러스 남대구점, 농업회사 법인 동명농산(주), 대구축협 봉덕지점, 관오사, 수림정사, 투썸플레이스 봉덕점, 양파방송, 영경라이온스클럽, 서상기 명예회장, 김동원 전회장, 권오섭 전회장, 구봉회, 부구회, 배혜정이사, 홍태연이사, 정명화이사 등의 후원으로 이루어젔으며 남구새마을회 지도자와 관내 다문화가족, 미군가족 등 200여 명이 함께 한다.

특히 올해는 해외 이주 다문화가족들을 초청하여 우리의 전통 음식을 체험하고 김치 담그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한국생활의 적응을 돕고 우리문화에 호감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되며 나아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석이조의 이웃사랑의 행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김주연 남구새마을회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에 따뜻한 온정을 담아 전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특히 해외이주 다문화가족들 미군가족들에게 우리의 음식인 김치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며 서로 돕는 상부상조의 전래 미풍양속을 계승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소감을 밝혔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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