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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동시장 제사음식 전문점 광신폐백

기사승인 2018.11.30  23: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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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통 폐백, 제사, 모사 음식 전문점

경주 성동시장 제사음식 전문점
광신폐백

오늘 소개할 점빵은
경주성동시장에 있는 권영숙 대표의 제사음식,묘사음식, 폐백음식전문점 광신폐백 입니다.

 

요즘 제사, 묘사, 등 집안 행사때  집에서 전을 굽는 것이 번거로워
전문적으로 정성을 다하여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어 드리는 경주성동시장 광신폐백 음식 함께해 보시면 해요.


오늘은 시장을 들어서면 예전에는 전국적으로 유명해서 잘 알려져 성시를 이루었고 지금도 일곱, 여덟집 정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폐백음식점 중 광신폐백 권영숙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 권영숙 대표님! 우리 광신폐백을
운영한지가 10년정도 되었다고
하지요?

네,
그동안 음식 만드는 것이 좋아서
주위사람들과 나누어 먹기도 하면서 제사, 결혼식, 묘사 등
집안 대소사에 직접음식을 만들어
행사를 하는것이 제일 좋지만 생활방식 등 환경변화로 향후 주문에 의한 음식준비가 많을것으로 생각되어 10년전쯤
이곳 성동시장에서 광신폐백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제사음식을 만들고 계시는데
준비하는데 소요되는 가격은 얼마나 되는지요?


제사음식 가격은 주문하는 각각의 음식량에
따라서 다르지만 4인 기준으로
10만원 정도에서 시작 해요.
그리고 묘사음식은 전, 마리고기가
기본이며 여기에 떡, 과일 등을 추가
함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 주로 제사음식을 주문 하시는 고객들이 경주분들이 많지요?


경주분들이 많고요.
정성들여 만들어 드리다 보니 한번
다녀가신 고객들이 소개해 주셔서
최근에는 부산, 대구, 경산, 울산에
사시는 분들도 전화로 주문을 해
주시고 계세요.
직접와서 찾아 가지는 못하지만 제사 당일 준비하여 버스로 보내면
찾아서 조상을 모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광신폐백의 음식이 우리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기억 되었으면 해요?


광신폐백이라는 상호도 빛광자에 믿을신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다른 생각은 안하고
항상 음식을 만들며 우리집에서 사용할 음식이며 우리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하여
만들고 있어요.
고객들에게 광신폐백의 음식이
정성을 다하여 만들어서 그런지
맛 있다고 기억해 주시면 해요.
 

 

■ 지난 11월초에 지나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매장에 있는것을 보았는데요. 이즈음에 많이 찾는
고객들은 어떤 음식을 주문하러 오시는지요?


10월, 11월에는 
50대 이상 되신분들에게 우리들의 추억속에
늦가을 동네에서 묘사지내는
곳에서 묘사음식을 얻어 먹던 기억이 있을겁니다.
이 시기에 집에서 음식 준비하기가
번거롭고 해서 시골에서 묘사를 지내는 음식, 묘사 음식을 준비하러
오시는분들이 많아요.
11월초 묘사음식을 주문하여 묘사를 지내신 분이 전과 고기가
간도 맞고 맛 있었다고 사진까지
찍어 보내 주셔서 앞으로 더 정성을 들여 음식을 만들어야 하겠다고 다짐 했지요.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세요.


요즘은 주문하러 오시는 분들이
70,80세를 넘으신 어르신들이 많아요.
때로는 오빠, 언니처럼
엄마, 아버지처럼 대해 주시며
우리 광신폐백을 찾아주시는 모든분들이 건강하고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

 

경주 성동시장은 경주역 맞은편에 있으며 경주 중앙시장과 같이 경주의 2대 시장중에 하나로 경주사람들에게는 윗시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시장입니다.


성동시장에 오시면 한식뷔폐식당, 김밥식당, 먹자골목 등 먹거리와
동해바다가 가까워서 문어, 미주구리 등 싱싱한 수산물을 만날수 있어요.

 

우리
광신폐백 권영숙 대표님은 몇번
뵌적이 있지만 주문하러 오는 사람이나 지나면서 길을 묻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웃음으로
맞이해 주셔서 뵈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으로 기억되어 있어요.

우리 광신폐백이 앞으로 20년, 30년 경주 성동시장에서 행복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도
우리 광신폐백에서 음식도 준비해
주시고 응원 많이 해 주실거죠?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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