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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경센터장의 점빵이야기, 경주 천북 자연을 닮은소박한집(자닮소) 민박, 카페

기사승인 2018.11.11  2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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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천북 자연을닮은소박한집 이승진 대표

마음의 고향같은, 경주 자연을닮은소박한집(민박, 카페)에서 하루 머물다 가시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할 점빵은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해 있는,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에서 증조부때부터 지금까지
4대째 고향을 지키며 민박집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승진 대표의 고향같은 민박집, 전원카페 자연을닮은소박한집 입니다.

 

이대표님
자닮소에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네 우리 자닮소는 증조부때부터 4대째에 걸쳐 약 100년정도 된 고향집으로,
주인장이 어릴때부터 나고 자란 곳으로 손떼 묻은 고향같은 집이라고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이승진 대표님과
몇가지 자닮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대표님
지난달 10월에 저도 같이
했는데요. 궁시렁음악회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궁시렁음악회는 올해 지난달 10월에  9회째 되었으며
매년 봄, 가을에 열리고 있습니다.

궁시렁음악회는 참석자가 처음에는 소규모로 주변 지인들이 같이 했으나, 지금은 전국에서 자닮소의
잔치인 궁시렁음악회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음악회는 관광객, 시민들과 더
나아가 마을주민,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 잔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승진 대표님
앞으로 자닮소가 고객(도시 소비자)들과 어떤 소통, 공감으로
만나기를 기대하시는지요?


자닮소는 단지 제 개인의 사업장이라기 보다는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고향같은 고향집, 누구에게나 다가가는 종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사람들과 함께 했으면 합니다.


이대표님
종합 문화예술공간으로서 자닮소에서 열리고 있는 소통,
공감잔치 어떤것이 있는지 소개해
주시면 해요.



사물놀이, SNS교육, 인문학강의와 같은 강습(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궁시렁음악회, 동창회, 스몰웨딩, 각종세미나와 같은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닮카페에
오시면
직접 만들어서 나오는 대추차와

돈가스를 만날수 있어요.

 

여러분!
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겠지만
봄, 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언제나
그자리에서 고향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자연을닮은소박한집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 같이 해
보시면 어떨까요?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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