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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불교조계종 본사 승려들, 힘없고 불쌍한 말사 주지들에 "갑질" 언제까지?

기사승인 2018.11.08  22: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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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말사 주지 임명권 우월적 지위 내세워, "말사 주지"들에게 무한 월권 행위.

▲양파방송.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대한불교조계종의 적폐 “도박승 자승, 종상. 은처승 성월, 논문 비리 관련 동대 이사장 보광“을 영구 멸빈 징계를 강력히 제언하고 촉구한다.

필자는 불교조계종 신자로서 사찰 주지 임명권 즉 말사 주지의 생사여탈권을 한손에 쥔 교구 본사 주지 승려들이 통크고 대범한 대사 답지 못하고 자비롭지 않다고 종종 생각하고 느낀 점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지혜와 자비의 종교라고 부처님을 섬기는 불교에서 일부의 일탈 승려들의 무자비한 월권적 행태(말사 주지 생존권 탈취)를 보면 한국불교 전체가 자비롭지 않은 종교라고 보여 질 때가 비일비재하게 많이 있다 할 것이다.

이런 현상을 의현, 성문, 자승, 자현, 종상, 성월, 보광, 경원, 우학 등등의 승려들에게서 많이 보았다. 한때 자현 스님은 페이스북에 파란눈의 현각 스님을 매우 비판하고 있었다. 말이 비판이지 사실상 비난이나 비방과 다를 바 없는 기고문을 올리고 했었다.

작금 소위 종단내 큰스님이라고 지칭되는 승려 중놈들의 행동(머리, 입, 가슴, 주먹, 거시기)들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머리는 썩어 지식이 텅텅빈 악세사리요? 입은 주댕이만 살아서 뻥만치고 다니는 주달뻥이고, 가슴은 인정머리 라고는 전혀없는 솜털 방망이고, 주먹은 늘상 사고뭉치의 조폭이고, 아랫도리는 남의 가정을 완전히 파산, 파탄시키는 인면수심의 파렴치 몰염치 개잡범들이 수두룩하다고 감히 주장한다.

이러한 파렴치 몰상식 인면수심의 승려들이 무슨 스님은 개뿔이 스님? 개잡노무 중놈들이 수두룩한 종단에서 무슨 종교 지도자가 배출되고 미래의 지도자를 운운 할수 있단 말인가? 허구흔날 할일없이 빈둥빈둥 놀다 저녁만 되면 염불은 뒷전이고 변복으로 갈아입고 쥐색잡기 술집으로 말사 주지들이 상납하거나, 불자들이 내는 피땀의 시주돈을 물쓰듯 탕진하는 개잡놈들이 상존한 종단은 확 뒤엎어 싹쓸어 버려야 할 것이다. 

불교조계종 적폐, “은처승' '도둑승' '도박승” 완전히 몰아내라.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에 일부의 승려들이 처자식을 숨겨 놓은 은처승, 음주, 음행, 횡령, 사기, 마약, 사찰 물건(부처님 불상을 개복해 금뚜꺼비 등 보물을 절도 절취하는 행위)을 가로채는 '도둑승', 신도들의 시주금으로 유흥 오락을 즐기는 '도박승' 등을 몰아내 완전히 썩어가는 불교 정화운동을 다시 제언하고 촉구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인근 우정총국 마당은 적폐청산 단식 정진단이 올 여름은 매일 밤 시끌벅적 했었다. 명진, 효림, 설조 스님 단식을 지지하고 위로 조계종 적폐청산 운동을 지지하는 불자들과 대중들의 방문객들로 가득차고 했었다.

힘없는 개인 스님들이 “종권 권력을 잡은 힘 있는 총무원장 집행부에 맞서는 것은 무모하고 불가능하다. 종권 권력에 스님 인생이 완전히 파탄이 난 명진, 장주, 적광, 성호 등, 스님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제 자리로 돌아가길 기대하고 바라”면서 “가슴속 멍든 상처 치유는 원상회복이 되지 않고는 불가능 할 것이다.

조계종 집행부가 정권과 결탁해 “정치가 썩고 부패하고, 민주주의가 사라질 때 불교계가 행한 일이 과연 무엇인가” 불교계가 “잘못되고 부패된 권력을 철저히 정당화시켜 주고, 권력 편에 서서 힘없는 서민들이 저항하고, 국민들이 요구하고 변화하는 것을 바라는 것을 짓밟는 역할을 해왔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전 총무원장 자승의 잘못된 “적폐를 해결하는 것이 불교계로 끝나는 일이 아니다. 지난 박 대통령 탄핵 사건 이후 사회개혁 과제가 강력히 제기되고 지금도 진행형이다. 대한민국 사회를 새롭게 만드는 데 굉장히 중요하고 강력한 초석을 이루는 일이” 불교개혁 정화운동이다.

전 봉은사 주지를 역임한 명진은 다음과 같이 주장 했다.

작금 “불교계 적폐청산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며 “외로운 싸움이 아니다. 곧 조계종 스님들이 함께 할 것으로 믿는다. 또 종교계 전반으로 퍼지고 시민사회와 더불어 좋은 방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호소하고 있다.

▲ 장주 이대마 스님

전 조계종 중앙종회 부의장을 역임한 장주는 다음과 같이 주장 했다.

조계종 "주지를 하기 위해 돈으로 표를 매수하는 부정한 범계승과 처자권속을 숨겨둔 은처승, 사찰의 성보를 도둑질하는 도둑승과 신도들의 시주금으로 유흥 오락을 즐기는 도박승이 종권을 장악하고 조계종의 불법을 망치고 있다"고 강력 비판 했었다.

조계종 내 자승을 비롯한 도박승 등과 각종 비리의혹에 휩싸인 용주사 주지와 동국대 이사장 문제 해결을 선결 과제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고 자승이 조계종 원장을 리모콘으로 조정하고 사사건건 참여하고 간섭해 섭정을 한다면 불교 조계종은 영원히 죽을 것이라 강조했다.

또 조계종 2교구 본사 용주사 은처 쌍둥이 아빠 논란 등을 빚고 있는 주지 성월 퇴진을 재가불자들이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조계종 총무원이 성월을 비호하고 있다는 이유이고, 은처 논란 성월 사태 몸통은 '조계종 호법부장?'으로 의구심이 짙다.

우리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다. 적법하게 임명된 국무총리도 범죄사실이 있으면 하야하는 것이고 적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국회의원도 범죄 사실이 있으면 법의 판결을 받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그런데 대처승 용주사 성월의 은처 쌍둥이 아빠 논란 등은 종법에 정당하지 못하다면 당장 종단적으로 멸빈의 징계를 받고 불교계를 떠나야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그런데 성월은 무조건 선거에 의해 당선되었다는 그 사실하나만으로 범계사실이 밝혀졌어도 뻔뻔스럽게 버티고 있다.

대구시 동구 용수동 소재 불교개혁을 강력히 요구하는 뜻있는 A불자는 이런 썩어빠진 도박승을 비롯해 대처승 도둑승을 보호할 수 있는 조계종의 법적근거가 대체 어느 종헌종법 몇조 몇항에 있단 말인가? 불교조계종은 적폐 1호 도박승 자승, 종상. 2호 은처승 성월, 3호 동대 이사장 보광 등을 영구 멸빈으로 강력 징계하라고 촉구했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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