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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9년간, 세계 1위의 자살자가 많은 한국으로 보도되는데…

기사승인 2018.11.05  10: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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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국제사회에 한국이 세계 1위로 자살자가 많은 나라로 9년간 통계로 전해오는 보도로 전해온다, 자살자의 대부분이 경제난이 수위이다. 한국인으로서 국제사회에 얼굴을 들 수 없는 수치이다.

신비적으로 표현하면 한국에 무슨 악귀가 빙의(憑依)되어 젊은 남녀들이 대책없이 죽어가는 것인가? 한국에 특히 정치계, 종교계, 교육계는 각성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한국을 신명나게 살 수 있는 사상을 국민들에게 뇌리에 각인시켜주어야 하는 데, “그들은 홍귀에 빙의되었는가?” 자살자가 많은 한국을 혁명적으로 변혁시키는 데 역부족인 것같다.

한국에 한국인의 자살자가 많은 이유는 갖가지이다. 남녀의 사랑에 실패해서, 사업에 실패해서 아니면 다른 이유로, 그러나 가장 많은 자살자의 아유는 한국의 빈부 차이의 고통에서 살아보려고 몸부림을 치다가 도저히 자신이 경제난을 해결할 수 없다는 개탄 끝에 “이 더러운 세상을 떠나자!” 한탄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제일 많았다.

예컨대 서울 뚝섬 유원지 쪽 한강 대교에서 1년이면 1300∼1500여 명이 깊은 밤에 울면서 한강에 투신한다는 한강 쪽 ‘대한불교 조게종’소속의 수상법당에서 증언하는 바이다. 그 외 전국에서 자살하는 것이다. 자살은 한국사회에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한국에 자살자가 많은 이유는 “민주주의“를 외치는 대통령의 일부가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하여 결론한다.

문민 시대의 대통령은 거의 첫째,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 둘째, 국민혈세로 국내 홍귀들, 즉 좌파들 지원하기, 셋째, 국민혈세에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까지 대도(大盜)짓만 하고 대통령 임기를 마치기 때문이다. 文대통령은 대도짓을 하지 않을 것이라 국민은 믿어야 하나?

아직도 한국의 인구에 슬프게 회자되는 애기다. 서울의 도시빈민이 사는 월셋방에서 어려운 경제난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다가 도저히 희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어머니와 두 딸이 집주인에게 “죄송하다”는 유서를 방바닥에 남기고 음독 자살한 “삼모녀 자살사건”이다. 아아, 안타까운 자살자의 사연이 어찌 삼모녀 사건 뿐이겠는가?

그토록 한국인이 갈망하던 군부시대가 끝나고, 문민시대를 열고부터 자살자는 늘고 있다.

문민시대에 한국에는 자상최고의 반란서인 마르크스의 저작들을 정독하고, 무산계급인 민중을 이용하여 권력을 잡아보겠다는 공산주의 혁명가연(然)하는 남녀들이 살아있는 홍귀로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나타났다. 한국의 홍귀들른 한국 국민과 미국을 기만하면서 한국을 북의 김씨 왕조의 “조선민주”를 변혁시키려 진력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홍귀들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민주투사로 대우를 박게 된 시기는 문민 시대의 첫 대통령 YS와 DJ, 노무현 시대에 전성기를 이루었다.

문만시대에 탄생된 대통령들은 과거 대한민국에 벌어진 홍귀의 무장투쟁이 모두 “민주화 운동”으로 대우받도록 해주고 국민의 혈세로 보상받는 시대를 열었다.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홍귀 대통령이 시키는 대로 혈세를 바칠 뿐이었다.

미국정부를 의미하는 워싱턴도 한국 홍귀들의 기만정책에 속아 넘어갔다. 한국의 홍귀들이 김일성을 “님”으로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던 그들의 최종 목적은 주한미군 철수였는 데, 워싱턴은 홍귀들을 백악관에 초청해주고 지지한 것이다.

중-러-북의 홍귀들은, 주한미군이 한국에 주둔하면 “한반도를 홍귀들의 천국으로 만들 수는 없다“는 결론으로 반드시 한국 국민의 힘으로 주한미군을 조속히 축출해여 했다. 그러나 워싱턴은 한국의 일부 홍귀대통령을 민주투사로 구원해주고, 노밸상까지 받도록 지원해주는 정책을 펼쳤다. 특히 미국 대통령 가터는 마르크스, 레닌, 마오쩌둥, 김일성으로 맥을 계승하는 북의 김씨 왕조에 3대째 북을 예방하여 수령들의 손이라도 잡아보려고 황송한 예를 갖추며 종이 주인 모시듯 해오고 있다. 가터의 예를 보아도 지난 미국 대통령 가운데는 마음속에 자유민주가 아닌 홍귀에 빙의된 자들이 있는 것같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경제제재는 우선 박수를 치나, 분석하면 시간을 낭비하는 “도로(徒勞)”의 정책일 뿐이라고 평가한다. 왜냐하면, 북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떠한 회유와 설득을 해도 북의 비핵화는 절대 되지 않는다. 워싱턴이 진짜 북에 비핵화를 바란다면, 6,25 전쟁 때 1백만 대군을 보내 지원한 북의 군사동맹국이요, 상전국인 중국에 경제제재가 아닌 무력전쟁까지 전진해야 비로서 중국이 나서 북의 비핵화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중-러-북이 북핵으로 미국을 겁주고 돈뜯어 내는 “국제사기쇼”에 트럼프 대통령은 기만당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의 대통령 노릇 하기가 싫은 것같다. 그는 오직 중-러-북의 사회주의, 즉 홍귀사상에 빙의된 대통령 같아 보인다.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어떻게 최후를 맞았는가? 대통령 권력을 이용하여 국민의 혈세를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가열차게 해오다가 종착역같은 부엉바위에서 서서 울며 “운명이다” 자탄허며 죽음을 자초하는 스토리에서 文대통령은 대오각성하고, 文대통령은 오직 한국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정책을 펼쳤어야 했다.

그런데 文대통령은 노무현의 그 길을 답습하는 것같다. 안타까운 일이다. 이제 文대통령의 정체는 유럽순방에서 한국은 물론 국제적으로 완전히 드러났다. 교황까지 김씨 왕조를 위해 이용하려들고 있다. 文대통령은 세계의 혹평을 받고 있다. 북의 “브로커, 스파이” 혹평까지 나돈다. 나는 진심으로 文대통령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한국 GNP가 1만불이 되고 2만불, 3민불이 넘고 한국 경제가 세계 10위권이 되었다고 자화자판해서 뭐허나? 文대통령이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국민 혈세를 받아 국민복지로 되돌려 주는 정치를 해야 하는 것이다.

국민복지는 쥐꼬리만하게 하면서 文대통령은 오직 북핵을 만들어 한-미-일에 “북핵 맛을 보여주겠다” 사거리 측정을 해마치고, “북핵을 기습발사” 예고편의 공갈협박을 연일이다시피 상습하는 북에 만수무강을 위해 한국 국민의 혈세를 바치려는 文대통령이다. 그는 남북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라는 주장을 편다. 이완용, 송병준 등 조선을 일본에 매국(賣國)할 때, 그들의 주장은 “조선의 평화와 번영”이었다.

한국에 세계 제1의 자살자가 9년간 지속되는 것과 대다수 경제난으로 자살한다는 통계이다. 文대통령은 책임이 없는가? 文대통령은, 오직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는 정책을 온 국민이 지지하고 좋아한다고 믿는 것인가? 다시한번 대오각성을 맹촉하는 바이다.

끝으로, 文대통령은 오직 임기 5년간 오직 대한민국 번영과 서민경제 번영과 서민복지를 위해 진력해야 옳은 정치를 하는 것이다. 빈부의 혹심한 차이로 서민들은 자살하는 데, 한국 재벌들은 왜 미국의 워렛 버핏이나 빌게이츠 같이 재산을 한국 복지를 위한 사회기부가 없는가? 언제끼지 해외 공장으로 재산도피를 상습할 것인가? 전쟁이 나면 제일먼저 대통령 전용기 같은 자가용 비행기로 탈출할 수 있는 재벌들이다. 전쟁이 나면, 돈이 없어 어디로 탈출하지 못하고,

대한민국과 함께 생사의 운명을 함께 하는 사람들은 오직 서민들 뿐이다. 文대통령이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해 대북퍼주기를 하려 할 때, “국민 혈세를 국민 복지로 되돌리는 정책을 펴라!!“고 사납게 외치고 운동해야 하는 사람은 서민들 뿐이다. 文대통령은 골수의 홍귀인가? 아닌가? 한-미 동맹을 해치고, 국민혈세를 거두워 김씨 왕조에 바쳐야 또 노벨상을 받으려는가? 한국의 서민들, 즉 민중들은 오직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文대통령에 분노하여 전국적으로 봉기하여 조속한 퇴진에 비폭력 저항에 나서야 한다.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에 북장구를 치듯 ”잘한다“ 기립박수만 처대는 여당에게도 한국의 민중들은 분노하여 비폭력 저항을 해야 하는 것이다.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한 정부와 여당은 한국에서 조속히 축출해야 할 것이다.

< 글, 이법철(대불총 상임지도법사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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