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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신] 최영희, 시간강사 경력을 뻥튀기로 부풀려 외래교수로 기재 의원직 사퇴를 촉구한다.

기사승인 2018.10.27  2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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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최영희 남구의회, 시간강사 외래교수로 부풀려 계획된 선거법 위반 의혹?

▲지난 16일 최영희 남구의원이 제24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재구 남구청장에게 구정질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최영희(45, 대구중,남구 곽상도 의원 공천, 남구의회 비례대표) 남구의원이 지난 19일 본지가 허위 경력을 기재해 공직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10여일 만에 대구광역시 선관위가 현재 ‘위법성’ 여부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확보한 강의 경력증명에 의하면 최영희 남구의원은 지난 2009년 6월 24일부터 올해 6월 22일까지 계명문화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간강사로 재직한 경력을 통칭적으로 학생들이 호칭하는 교수가 마치 외래교수로 재직한 것처럼 선거 공보물과 선거벽보, 선거운동용 명함에 개인의 입신 영달을위해 뻥튀기 허위의 경력을 기재해 부풀린 의혹을 받고 있다.

▲ 강의 경력증명서에 시간강사로 표기된 것을 외래교수로 뻥튀기로 부풀려 말썽이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11일 수성구의회 김영애 (더불어민주당, 아 선거구) 의원이 경북 성덕대와 대구보건대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강사와 시간강사로 근무하고도 공직선거 공보물과 벽보 등에는 겸임교수와, 교수 등으로 재직한 것처럼 경력을 부풀린 혐의로 법원에서 벌금 80만 원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대구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양파티브이(이하 양파TV)와의 통화에서 “현재 이번 사안에 대해 공직 선거법 위반 위법성 여부를 적극 검토하는 단계”라며 “일부 대학 등에서 시간강사를 외래교수로 통칭적으로 불리는 관념(통념) 등도 감안해 법률을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파TV 양파깡문은 대구 남구의회 사무과 관계자와 최영희 의원에게 공직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된 공식적 입장을 밝혀달라고 강력히 요구하였음에도 지금까지 묵묵부답 모르쇠로 일관하고 최 의원은 남구청 관련 크고작은 공식 행사장에도 모습을 잘 보이질 않고 의정 활동을 행하는 모습이 근래에는 잘볼 수가 없는 것은 또다른 의혹이 일고있다.

최 의원 전공은 디자인학과에서 종이아트 공예를 강의했다는 전언인 것이다. 지방의원 겸직 현황을 남구의회 의장에게 신고하면서 세무서나 의회에 신고 현황에 살짝 빠뜨려 투잡 쓰리잡으로 이중적 의원 신분으로 출강이나 개인적 돈벌이를 행하고 다니는 것이 아니냐는 짙은 의혹이 일고있어 비례대표 의원의 자질과 자격 논란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최 의원의 의혹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은 ‘당선되거나 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후보자의 직업·경력 등에 관해 허위의 사실을 공표할 수 없다’고 규정한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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