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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주한미군은 힌국에서 철수한다

기사승인 2018.10.17  21: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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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총알같은 속도로 태양을 윤회하는 이 지구에 영원한 것은 없다. 모두가 제행무상으로 사라질 뿐이다. 세계 제2의 규모의 미군기지를 팽택에 주한미군이 마련할 때, 일부 한국인은 너무 심한 극렬한 반대의 폭력시위를 벌였다. 세상에 영원한 제국주의 군대는 없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한다. 로마군과 징기스칸군, 그 외 제국주의 군대는 인연이 다하면 지구에서 사라졌다. 주한미군 철수는 언제인가? 한국과 인연이 다한 것을 깨닫게 되면, 워싱턴은 스스로 주한미군 철수를 단행할 전망이다.

주한미군이 스스로 철수하기 전에 일부 한국 좌파 국민들은 집요한 반미운동과 미군철수 운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일부 대학생들이 더욱 심하다.

미군철수론자 가운데 특히 친북 정치인과, 친북 언론인. 친북대학생, 친북 노동자, 친북 학자들, 친북 종교인들이 집요하게 반미와 미군철수를 외치고 운동하고 있다. 그들은 겉으로는 “주권국가를 위해서”라고 외치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을 분석해보면 중-러-북이 외쳐온 주장과 구호의 복창이었다. 친북 대통령에 돈으로 포섭된 자들이라고 생각한다.

주한미군은 언제 무슨 이유 때문에 한반도에 진주했는가?

미군이 오기 전에는 중국인 청군(淸軍)이 한국의 용산에 주둔하며 똥 오줌을 싸면서 한국정부에 무불간섭을 해왔고, 한국인을 부당히 살해하고, 젊은 여성을 능욕하고 살해하기도 했다. 국민들은 평화를 위해서 저항하지 않았다. 청군은 일본군과 맞짱뜨는 전쟁을 벌였다. 청군은 패전하여 한반도에서 철수하고 난후, 일본군이 욱일기를 들고 한반도에 진주했다. 그 때도 일부 한국인들은 길거리에 서서 일장기를 흔들며 소리쳐 환영했다.

한반도는 중-일의 단골 점령군인줄 믿었던 한국인들은 경악했다. 태평양 너머 눈이 파란 미군들이 진주해온 것이다.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지독히 운이 안좋은 사람들이었다. 미군까지 몰려와 주둔하는 것이다.

2차 대전 때, 일본군의 수뇌는 우치(愚癡)한 자들었다. 마치 마라톤 선수처럼 일본 군대는 전진했다. 군사동맹국인 독일 히틀러가 스스로 자신의 권총으로 자살하는 지경인데도 미국령 하와이 진주만까지 기습 공격을 하는 유치한 작전을 실행해버렸다. 결론적으로 미-소의 연합군은 한반도에 일본군을 내쫓고 한반도를 남북으로 분할 해버렸다. 한반도인들은 일본군 탓에 미-소에 분할 당하는 억울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미군은 왜 굳이 애써 한국에 군기지를 두려고 하는가?

6,25 전쟁 때, 5만 명 가까이 미군이 죽고 10만 명 가까이 중,경상을 입는 희생을 치루면서 왜 한국에 집착을 하는가? 그것은 미국 워싱턴이 자신들이 건국해준 대한민국 국민을 지극히 사랑해서가 아니었다. 지정학적으로 한국 땅이 사회주의자요, 공산주의 나라인 중-러의 팽창을 저지히고, 언제인가, 대중전쟁(對中戰爭)을 할 때, 첫째, 한국 땅을 미군의 전진기지로 사용하고, 둘째, 한국인들을 대중전쟁에 선봉으로 내세우자는 전략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일제 때도 한국청년과 처녀는 동원되었으니까.

그런데 작금에 미-중 군사 전쟁의 예고편으로 미-중 무역전쟁이 미국의 선방으로 날로 심해지고 있다

미국이 중국에 무역전쟁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북핵으로 미국에 공갈협박을 즐기는 중-러-북에 대해 워싱턴의 인내의 한계가 닥친 것이다. 워싱턴은 “미국에 북핵으로 기습하겠다”는 북핵을 보유한 북의 김씨 왕조를, 결사 옹호하며 지원하는 중국에 우선적으로 시비를 따지자는 것으로 무역전쟁을 미국은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워싱턴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넘어 군사 전쟁을 할 때에는 한-일의 군대는 미군과 함께 대중전(對中戰)에 동참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은 미-중 전쟁에 휩싸이면 1차 전쟁터는 한반도이다. 한반도인 1천만은 죽을 수 있는 미-중 전쟁이다.

워싱턴이 대중전(對中戰)을 결행하게 될 때, 일본군은 미-일 동맹군으로 다시 욱일기를 들고 한국에 상륙하게 될 전망의 분석이다. 일본군은 미-중 전쟁의 때를 은인자중(隱忍自重) 기다리는 것으로 분석한다. 따라서 중국은 중국의 번영를 위해서는 북핵옹호하고 지원하는 전략은 자폭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가? 한줌도 안되는 사히주의자들이 우치한 일부 국민들의 투표의식에 정권을 잡았다. 文대통령은 임기 5년간 대한민국 번영과 서민복지에 총력을 해도 시간이 태부족인데, 서민경제와 서민복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김씨 왕조 옹호와 보존에만 총력해 보이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인이 세계 제일의 경제난으로 자살한다는 통계가 세계에서 9년간 지속해오는 데, 대통령으로서 구원책에 고민하지 않고, 오직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 하는 것이 “평화”라고 주장해온다. 김씨 왕조는 文대통령을 만나 살판났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깡통차게 하더라도 혈세를 수탈하여 대북퍼주기 하자”는 정신이 온전치 앟은 文대통령을 만만나 김씨 왕조는 건국이래 최대의 횡재를 하는 것이다.

“文대통령의 평화론”에 죽어나는 것은 국민들 뿐이다. 각종 세금을 착취하듯 수탈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해” 대북퍼주기를 하자고 文대통령은 주장하고, 또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 대북제재를 풀기 위해 “러시아로 중국으로 달려가더니” 이제 “유럽 정상을 만나 애걸하고 다닌다” 로마 교황까지 동원하려 한다. 어느 나라이건 헌금조로 두둑한 돈만 주면 어디고 돌아다니는 교황이 아니라면, 김씨 왕조의 무인권 무민주를 평화로 포장하는 북한행“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文대통령을 대통령 직위에서 하야 시켜야 된다”는 원성이 충천하듯 하고 있다

文대통령의 조속한 하야는 첫째, 한-미 동맹과 자유민주를 지키는 온국민이 혁명적으로 일어서는 것이요, 둘째, 오는 총선에서 야당이 압승하여 文대통령을 탄핵하는 것 뿐이다. 김씨 왕조의 보급관이요, 홍보부장 노릇만 하면서 워싱턴을 기만하는 “文대통령과 이를 결사 지지하는 여당은 동반 퇴진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항간에 충천하듯 하고 있다. 광고비조의 두둑한 돈을 지원받는 일부 언론사는 文대통령을 한반도 평화의 전무후무한 성자로 도배를 하고 있다. 한국의 여론조사는 주는 돈 액수만큼 한다는 항설이다.

한국사회에 도저히 이해납득이 안되는 패거리들은 일부 대학생 총연합에서 친북 정치인의 공작금을 받아 반정부 운동과 미군철수를 외치는 일부 대학생들이라는 항설이다. 그들이 주창(主唱) 은 “민주화이고 미군철수”이다. 주권국가를 외치기도 한다. 그들의 주장과 구호는 김씨 왕조에서 외쳐온 복창의 구호로 비친다. 한국의 일부 대학생은 아르바이트로 친북의 돈을 받고 친북 구호를 외쳐온 것인가? 나는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주한미군 철수가 이뤄지면, 한국은 장차 외세의 간섭이 없는 주권국가가 되는가?

주한미군이 경비서주는 덕택에 한국은 평화가 오고 경제가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을 한국의 일부 좌파 대학생은 모른다는 것인가? 중-미 전쟁이 붙으면 온전할 수 없는 게 한국인이라는 것을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아니면 우선 단꿀같은 친북 정치인이 주는 격려금에 정신이 나가 버렸다는 것인가? 친북 정치인이 내주는 돈과 구호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정말 모른다는 것인가? 분명한 것은 친북 정치인 공작에 아직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핵심 이유는 주한미군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일부 대학생들이 주한미군 철수를 상습적으로 외치고, 운동하는 탓에 한국에는 경악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주한미대사가 좌파 한국인의 카터칼에 난자가 되고, 서울의 미국 대사관 정문 앞에서 동맹국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대형사진을 걸어놓고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환호와 박수를 쳐보였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탄 승용차 밑으로 수류탄을 까 던지듯 물병들을 던지는 한국인이 있었다. 청와대는 물론 경찰, 언론사는 트럼프 참수대회에 동의하듯 묵묵부답의 한국사회이다. 자유민주와 한-미 동맹을 위해서는 분노해야 할 것이다. 미군철수를 외치는 일부 대학생 외에 보수우익 대학생이 아직 한국에 있다면, 분노하여 성토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진짜 대한민국 번영과 복지를 바라는 국민은 文대통령에 분노하고 저항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기를 포기하고 김씨 왕조에 대한 충의(忠義)만 보여주는 듯한 文대통령에 국민들은 강력하게 저항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주한미군이 떠나면, 그 후 오는 강대국의 군대는 누구일까? 중국군인가? 일본군인가? 워싱턴은 한국을 절대 중국군에게 내주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닥쳐오는 미-중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야 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에서 미군을 희생하면서 까지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번영에 이바지한 미국과 주한미군에 감사하는 한국인이어야 할 것이다. 주한미군은 강대국의 흥망성쇠로 언제인가, 한국 땅을 떠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한국인은 미국에 대한 혈맹의 의리를 변치 말아야 할 것이다.

< 글,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bubchul@hotmail.com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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