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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차기 총무원장 선출 지혜를 모을 때”

기사승인 2018.08.23  2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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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의혹을 받아왔던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이 취임 10개월 만에 사퇴했다.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원행스님이 승려대회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중앙선관위의 차기 총무원장 선거절차 확정에 따라, 종헌종법 절차에 따라 차기 총무원장 선출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습니다.

원행스님은 중앙종회 의장단과 상임분과위원장 제17차 연석회의를 논의를 토대로 “종헌종법에 규정된 절차에 따라 수행력과 덕망, 그리고 종무행정 역량을 갖춘 차기 총무원장 선출에 합심하여 지혜를 모을 때”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앞서 원행스님은 승려대회와 관련해 “아무리 옳은 주장이라 하더라도 종헌종법질서의 테두리 내에서 종헌종법을 지키면서, 그리고 최소한의 절제있는 예의와 양심은 지키면서 자기들의 주장과 견해를 표현해야 한다”며 승려대회가 종단 안정에 백해무익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종헌종법 질서를 훼손하고 종헌기관을 입에 담지 못할 모욕적, 선동적 언사로 매도하면서 사적,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불법집회라는 방법을 동원해 종단전복을 기도한다면, 그 순수성을 의심받을 수밖에 없어 다수의 동의를 얻을 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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