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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소부, 화단서 발견 인근 병원서 치료 중 숨져

기사승인 2018.08.06  2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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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고층 아파트서 모녀 동반 추락사

대구의 한 고층아파트 옥상에서 9살 여자아이와 어머니가 함께 떨어져 숨졌다.

6일 대구 수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께 수성구의 한 25층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A(9)양과 A양의 어머니가 떨어졌다.

이들은 아파트를 청소하던 아주머니에 의해 발견돼 경찰에 신고됐다.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 2곳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A양과 A양의 어머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양과 A양의 어머니는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됐다"며 "현재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미경 기자 mmk0821@naver.com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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