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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심사위원회 대구 대표도서관 명칭 ‘대구도서관’ 최종 선정.

기사승인 2018.08.01  1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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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7월 개관·498억 원 투입

대구시는 2021년 7월 개관 예정인 대구대표도서관 명칭을 '대구도서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6일까지 전국으로 대구대표도서관 명칭을 공모한 결과 1,048점이 접수, 1차 내부심사를 거쳐, 시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2차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네이밍 심사위원회에서 ‘대구도서관'으로 최종 결정했다.

대구도서관은 사업비 498억 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 4층 연면적 14,350㎡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지역 도서관 및 독서정책의 브레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지역 내 각종 도서관과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식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대구도서관은 북카페,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전시실, 대강당, 식당, 문화교실 등으로 이루어진 문화복합시설로 시민이 찾고 싶은 도서관, 머물고 싶은 도서관으로 건립된다.

독서를 통해 시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책 읽는 도시, 대구'를 조성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책을 접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권역별로 공공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또한 작은도서관도 활성화해 마을 공동체의 거점으로, 그리고 우리동네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

 

민미경 기자 mmk0821@naver.com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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