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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신세계건설과 KB증권 지역건설 시공사 선정 짬짜미 의혹?

기사승인 2018.07.31  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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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모 조합장 등 4명, 시공사 변경과정 아파트 취득 특혜…사문서 위조, 건설공사 특정 파일하도급업체 지명 의혹

▲ 양파방송.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의 범어풀비체2차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5월 정기총회를 갖고, 향토기업으로 알려진 기존 시공사 K사에서 대기업으로 알려진 서울의 신세계건설을 조합의 시공사로 교체한 것으로 알려져 조합 안팎에서 추가 분담금 상승 우려와 함께 심각한 잡음이 흘려나오고 있었다.

한편 지난 7월 28일 오후 6시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소재 라온제나호텔에서 범어풀비체2차 지역주택조합 임시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 안건 제1안으로 서울의 신세계건설이 요구한 추가 분담금 약124억원 및 금융대출사를 KB증권으로 결정하는 안이 상정되었다. 또 제2안으로는 제1안이 총회에서 부결 시 지역건설업체인 서한으로 시공사 선정하고 다가오는 8월16일 토지대금 약500억 원을 선납하는 조건으로 임시총회가 진행되었다.

임시총회 진행 중 제1안에 대한 조합원들 간 찬반양론의 논쟁이 있었고 조합장과 임원들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도 상당히 대두되었다. 또한 신세계건설이 조합에 요구한 추가 분담금 약124억원은 시공 전 요구사항이며 본 사업방식은 후 건설 후 정산 방식으로 진행한다 말하였다.

시공사 말대로 건설 후 정산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말에, 그렇게 된다면 타 여타 사업장 사례로 살펴본다면 입주 전 정산하면 조합원당 약 1억7천여만원이 훨신 상회하는 일이 다반사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다.

지역주택조합의 사업방식 중 확정분담금 방식과 반면 후 정산 방식은 향후 사업자와 조합과 조합원 간 민,형사상 분쟁의 소지가 비일비재 다반사 일 것이라 예측된다.

본지는 2018년 7월 초 신세계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과정에서 조합장과 임원들이 통모하여 신세계건설과 금융대출사인 KB증권과의 선정대가에 대한 비리 협의를 제보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 들의 비리모의 10건 중 첫번째 신세계건설 및 KB증권과 조합임원들 상호간 시공사 및 금융 대출사 선정대가로 약500억원에 3%를 회계사와 조합장이 착복하려는 모의를 하였다. 반면 회계사 본인은 그 3% 중 1%를 본인에게 달라고 조합장에게 요구 하였고 합의를 하였다.

대구 범어4동 지역주택조합장과 회계사는 종전 업무대행사가 제시한 D건설사와는 금전적인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자 조합에 선임 된 회계사가 신세계건설로 어느날 갑자기 시공사 선정사로 총회에 상정 하면서 그 배경에는 향 후 일어날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은 안중에도 없고 브랜드 네이밍을 높여야 아파트 매매 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합과 회계사가 조합원들을 브랜드를 이유로 조합원들을 회유하고 명분 삼아 조합장과 회계사는 개인의 재산적 영달을 위해 소개 수수료 명목으로 예비비 항목으로 위장 하여 조합원들의 돈을 날로 착복하려는 모의를 꾸민 사실을 제보 받아 본지는 7월30일 경찰에 고발 조치하였다.

신세계건설과 KB증권은 국내에서 각 분야 1군 업체임에도 지방의 작은 중소 사업 약200세대 건설현장에 몇몇 사람과 비리 의헉 짬짜미를 획책 한다는 것은 참으로 개탄스럽고 어처구니없는 이런 중상모략적 현상이 대한민국 작금의 현실일지도 모른다.

신세계건설과 KB증권은 지금이라도 지방의 작은 중소 사업에까지 불법을 삼가하고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전한 기업의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반면 지역건설업체는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 지역민들을 위해 더더욱 헌신하고 주거문화개선과 저렴하고 질 높은 주택공급에 힘 써야 할 것이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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