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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가 대구 국회의원 이라는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다.

기사승인 2018.07.26  2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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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故 노회찬 죽음 조롱…네티즌 분노 “곽상도는 인간의 탈을 쓴 금수로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곽상도 의원 SNS화면 캡처.

정신나간 미숙아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의 SNS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4일 자유한국당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곽상도는 자신의 SNS에 “故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죽음을 애도한다”며 글을 게시했다.

곽상도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의 충격적인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단의 일원으로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서도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적 없다’고 하더니 유서에서는 돈을 받았다고 한다”고 적었다.

이어 “진보정치인의 이중성을 본 것 같아 애잔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중성을 드러내도 무방한 그곳에서 영면하시기 바란다”고 이어갔다.

또 곽상도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진보진영 인사들에 대한 비난도 언급했다.

곽상도는 “노 전 대통령도 2003년 불법 대선자금 수사 때 불법자금과 이중성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은 바 있다”며 “이회창 후보 불법 자금의 10%가 넘으면 사퇴하겠다고 약속했는데 10%를 넘었음에도 사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나라당은 당시 시세 1300억원의 천안연수원을 국가에 헌납했지만 ‘노무현 정당’은 세비를 모아 갚겠다고 해놓고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진보정치의 이중적인 행태는 결국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수단은 상관없다는 목표지상주의 전형적인 모습이다”라며 “언행 불일치의 이중적인 모습을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에 곽상도는 자신의 SNS글이 네티즌들에게 질타 논란이 되자 현재는 자진 삭제한 상태이다.

입이 방정인 더티 수준 미달 무뇌아 자유한국당 곽상도의 삐뚤어진 인간성을 본다.

곽상도는 시중 개막나니 쓰레기 양아치 조폭들도 이런 용어와 막말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회의원으로 지역민들을 대변한다는 지역의원 입에서 양아치 조폭들보다 더 못한 아주 추한 말이 경악스럽다.

곽상도는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과 채동욱 혼외자 정보유출에 공무원의 무능을 공개적 한풀이 등으로 수준 미달 무뇌아로 무수한 실언의 구설수를 온몸에 달고 다니는 곽상도가 같은 동료의원의 죽음을 악담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언어도단 적반하장의 발언이다.

곽상도는 배배꼬이고 삐뚤어진 다슬기의 창자 마냥 이중성보다 더한 악질적 4중성 5중성의 잔챙이 좁쌀로 사람으로는 아무작에도 썰모가 없는 금수만도 못한 자이다.

곽상도는 국회의원이 아닌 인간말종 쓰레기 막나니로 적반하장 양두구육 지록위마 인면수심 우이독경 마이동풍 등등 갖은 용어를 총 동원해 비판해도 모자라는 몰염치 파렴치 막나니란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다 할 것이다.

이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곽 의원의 글을 비난하며 “이분.. 혹시 인간의 탈을 쓴 악마 아닐까 의심해 본다”라고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일부 눈 네티즌들은 “상도 너나 잘하세요”, “인간이 좀 되자”, “아직도 검사이고 민정수석인줄 아나 정신 못차렸네”,“고인을 비방하면 안된다”, “자한당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곽상도는 인간의 탈을 쓴 금수로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등 분노를 표출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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