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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수렴청정 상왕 장관급 코메디 같은 국장이 존재한다(?)

기사승인 2018.07.23  2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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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청문회. 김병조, 최병서. 대형구조물 부실문제. 1994년도와 현 교육청 풍자 비교함.

▲ 양파방송.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대구교육청 신임 교육감은 허수어미.
부감은 대구교육 내용을 잘몰라 로버트.

대구교육청에 장관급 국장이 존재한다는 전언이다. 현직 조 아무개 국장이 교육청을 좌지우지로 교육감위에 상왕으로 콘트롤 박스로 굴림하는 코메디 같은 장관급 국장 의혹?이 짙다.

지방 선거당시 공무원의 엄정 선거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공직자가 선거운동에 다 각도로 참여했다는 교육 관계자들의 제보이다.

교육관련 단체장인 조모 회장이 모 식당에서 C모씨를 소개 나이가 갑장인 점에 서로 친구를 맺고 선거에 개입을 했다는 것이다.

공무원이 직.간접 선거에 나선 공로로 교육청내 상왕 별칭, 차기 청내 00국장 입성이 확실하다고 청내에 자천타천으로 남이 범접을 못하게 쐐기를 박고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것이다.

재00과장...당시 업자들과 골프 등.이 사람을 교육청 요직 국장으로 전보를 한다면 대구교육의 미래는 암울하다 못해 완전히 추락하는 타이타닉호로 변해 대구교육 정책이 망쪼가 들 것이다.

특히 경북 안동고 출신들이 부이사관 6명 중 4명의 국장이라는 것에 우연의 일치이지 특별한 그 무엇이 없었다.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는 파렴치 몰염치 인면수심의 무식한 적반하장 개수작의 작태들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벤드나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들을 총 정리해 [깡문칼럼]으로 네이버. 다음 기사로 교육청 관련 기사로 올리려고 합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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