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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관광 ‘세계를 향해 날다~’ 9개국 100여명 해외바이어 참가

기사승인 2018.07.09  19: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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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업체 협력 통한 MOU 메디엑스포, 성공리 폐막…상담실적 지난해보다 18% 늘어 214건, 5천만달러 이상 규모

▲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018 메디엑스포'가 대구엑스코에서 열렸다. 사진은 의료관광 해외바이어 상담회 장면.

지난 6일부터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 2018 「메디엑스포」는 ‘대한민국건강의료산업전’, ‘대구국제의료관광전’,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 ‘팜엑스포코리아’가 동시에 개최돼 성공리에 폐막됐다.

이번 행사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간호사 등 의료 전 분야에 걸쳐 10,000여명의 의료인을 포함하여 의료기기, 병원, 제약, 한방분야를 통합하여 지역은 물론, 영남권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전시회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총 338개사 815부스가 참가하여 엑스코 전관을 가득 채웠으며, 엑스코를 방문한 참관객은 국내외 바이어, 참가업체 등 30,000여명에 이르렀다.

전시기간 내내 수출상담회, 치매안심센터 보건의료제품 구매상담이 이어졌으며, 일부 해외바이어의 경우 참가업체 부스를 일일이 방문하여 상담을 이어가 의료기기 상담실적만 지난해보다 18% 늘어난 214건에 5,370만달러에 이르렀다.

한편 메디엑스포와 연계하여 개최한 <대구국제의료관광전>는 9개국 100여명의 해외바이어 참가, 의료관광 MOU체결 등 다양한 성과를 내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올해로 제5회째인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은 해가 거듭될수록 더 많은 해외 에이전시와 의료기관이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의 메이저급 의료관광 바이어(세계의료관광연맹 이사장 등) 9개국 100여명의 방문이 주목할만 하며 대구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홍보마케팅을 펼쳐 대구의료관광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내었다.

대구시는 중증환자 및 고액환자를 유치기반 마련을 위해 행사 첫날인 6일 유럽, 미국, 일본으로 암, 안티에이징 등 중증환자를 주로 보내는 중국의 50여개 업체를 보유한 의료관광연맹과 MOU(경제부시장 김연창, 꾸신 이사장)를 체결했다.

그리고 러시아 2위 국영은행인 VTB의 카저흐스탄 지사, 카자흐스탄 현지여행사 트란사비아와 대구의료관광 활성화 및 제휴카드 서비스사업 추진을 위한 3자 MOU(미래산업추진본부장 최운백, 알마티지사장 아르쫌, 트란사비아 대표 빅토르)를 체결하였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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