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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사회경제적기업 공동브랜드의 이름 생기다.

기사승인 2018.07.06  1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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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신함과 핵심가치 표현한 7건 수상 최우수에 ‘위누리’선정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네이밍 및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경북도는 6일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 공동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작에 선정된 7건에 대한 시상식을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가졌다.

경북도는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20일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알리고 소비자의 신뢰확보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공동브랜드 네이밍과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4주동안 총 606건의 네이밍과 슬로건이 접수되어 상표권 등록가능 여부와 BI의 참신함, 사회적경제 핵심가치 상징 등 1차 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1등상인 최우수상에는 ‘함께 누리는 경제, 함께 누리는 경북’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위누리’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마음을 더하다. 마음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의 ‘하트메이트’가 선정되었고, 장려상에는 ‘가치온’, ‘경북동행(同幸)’, ‘보듬애(愛)’, ‘경북향기’, ‘두레라온’이 수상했다.

최우수상 1명에는 300만원, 우수상 1명은 50만원, 장려상 5명에게는 각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전 결과를 토대로 BI 전략을 구체화해 디자인 작업을 위한 공동브랜드 제작 용역을 거쳐 전 국민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공동브랜드를 최종 결정한다.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사람을 우선하는 착한 경제, 착한 기업으로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도록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앞으로 사회적경제가 확산되고 지속성장 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ej4ever@naver.com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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