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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기사] 간이 배밖으로 튀어나온 간큰 지방선거 후보자 달서구 안영란 후보.

기사승인 2018.06.01  1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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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보육시설도 직접적인 지원은 없지만 대한민국 보육 전체가 무상보육(나라 예산에서 보육비 지원)인데...

본지(양파방송)는 지난(2018.05.29 20:55)일 6.1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의원 선거 출마한 어린이집 원장, 월급은 누가 주나? [1신] - 국가예산 투입되는 보육비 받는 어린이집 원장이 선거운동에 몰두 보도에 대한 달서구 가선거구 2-가 안영란 구의원 후보의 입장을 밝히는 내용이 전달 되었으며,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구청 관계자와 통화한 내용을 반론기사로 보도한다.

먼저 안영란 후보와 통화에서 "나라에서 지원 받는 시설의 장이라고 한부분이 있는데 자애어린이집은 민간 보육시설입니다. 민간 보육시설은 정부 미지원 시설이다."며 "보육시설은 정부 지원 시설과 정부 미지원 시설로 분류가 된다. 정부지원 시설은 국.공립 어린이집이다. "라고 나라예산 투입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안 후보는 "원장은 전임 근무를 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것은 직무대행으로 관계청에 공문 발송 했습니다. 전임자를 두고 있다."며 "원장의 전임 근무는 5월 17일 이후 직무대행을 두고 있고 이전에 근무는 달서구청의 보육팀장이 근무현황을 다 확인하고 갔고 예비 후보 등록 후에도 계속 근무를 했고 필요시 어린이집 근무상황부에 휴가로 처리해 외출을 하거나 그렇게 했다."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시설장은 어린이집 이사장을 뜻하는 말이고 원장은 운영 책임자란 뜻이다.라고 되어 있는 이것은 영유아 보육법 부칙에 어린이집 시설의 장이라 하면 원장을 뜻한다라고 되어 있다"라고 이의를 제기하며 "그래서 기사가 사실이 아니므로 기사를 정정하거나 기사를 내려 주면 좋겠다."고 사법기관 고발을 운운하며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본지는 해당 구청 관계자와 통화해 그 내용을 확인했다.

위의 내용에 대해 구청 관계자는 "민간어린이집의 경우 보육료 수입에 따라 수입을 가지고 교사 봉급등 경비를 지급하고 원장이 가지고 간다. 직접적인 지원은 아니다 하지만 보육비 자체가 무상보육으로 나라의 예산으로 지급을 하고 있다, 이는 인건비가 정부에서 나간다고 볼 수 있다."며 "정부지원 시설은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고 민간보육 어린이집은 인건비 지원이 없이 보육료로 운영한다.

그러나 보육료를 무상보육이므로 학부모가 아이사랑카드로 보육료를 결제하면 (정부기관인) 예탁원에서 어린이집으로 입금이 되고 특별활동비등은 학부모 부담이 있을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무상보육이다. "며 "결론적으로 직접적인 국가 보조금은 아니지만 무상보육체제에서 나라의 예산이 지원되는 것이 맞다"라고 말했다.

어린이집 원장의 근무와 안 후보의 근무현황 점검에 대한 구청 관계자의 답변은 "안영란 후보는 5월 17일자 휴가를 냈다. 법상 원장이 한달이상 자리를 비우면 대체원장을 세우게 되어 있다.

한달이내의 기간이면 원장 자격이 있는 사람을 업무대행자를 지정해 놓을 수 있다. 6월 14일까지 원장 대행으로 가고 7월 1일 부터 법상 겸직금지 이므로 대체원장을 선임해야한다."며 안후보의 근무상황부에 대해서는 "근무 상황부를 확인했는데....(어린이집이 구청에) 복무상황을 보고하지 않는다. (이번에 확인한 근무 상황은 선거와 관련이 없으며) 보건복지부 긴급 바우처 점검차 근무 상황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청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결국 휴가를 내고 선거운동과 관계 없는 근무상황이라 예비후보 기간 근무를 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는 것이 아닌지? 상당한 의심이 간다.

또한 안 후보의 SNS상에 올라온 지난 예비후보 등록 이후 선건운동 사진을 확인 해 본 결과 평일 어린이집을 비우고 선거운동을 했는 정황이 보이나 근무상황부를 보여주지 않는 상황에서 확인 할 방법이 없다. 달서구청 또한 강제상황이 아니므로 확인 방법이 없다는 답변이다. 이는 안 후보의 도덕적 양심에 맡기는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안 후보의 인성 도덕 윤리적 진정성에 의심이 가는 사건이 있어 휴가를 내고 선거운동을 했다는 말을 전혀 납득 할 수 없다.

안영란 후보 페이스북 캡쳐

안 후보가 설령 휴가를 내고 선거운동을 했다고 하나 새벽 여섯시부터 시작되는 일과가 밤 12시가 되어야 마무리 되는 일정에서 휴가를 내지 않는 날 원장의 직무가 제대로 되었겠는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다 할 것이다.

자라나는 우리의 미래 주역을 키우는 어린이집 원장인 안영란 후보가 이러하게 비양심적이고 거짓말쟁이라는 의심을 가지게 하는 빅뉴스 사건을 동영상으로 추가 취재 [3신]을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

장현준 기자.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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