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기사승인 2018.05.18  16:04:00

공유
default_news_ad2

- 영호남 시도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통한 대통합 메시지 전달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18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기념식에 참석해 영․호남의 소통과 국민대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월 광주, 정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행사는 정부주요인사, 각계대표,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 등 5천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추모공연, 헌화․분향, 경과보고, 국민의례, 기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을 전후하여 광주와 전남 일원에서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민주주의의 실현을 요구하며 전개한 민중항쟁으로 현대사에 기념비적 민주화운동이었으나, 1997년에야 비로소 그 의의와 정신이 재조명되고 국가가 기념하는 민주화 운동으로 지정 되었다.

경북도 행정부지사로는 처음으로 5․18 민주묘지를 찾은 윤종진 부지사는 5.18민주묘역에 안장된 우리 도 출신 3인의 민주지사 묘역을 참배하고,

“영남과 호남은 20세기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온 오천년 민족사의 양대 산맥으로, 이제는 영호남의 시․도민들이 서로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공감을 통한 소통과 참여 속에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나가자”고 밝혔다.

윤미령 기자 ymr512@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