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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장] 권력자의 통치자금 그 정체는?

기사승인 2018.05.11  2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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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인 A영자측 “국가 통치 자금을 돌려달라…관련 당사자와 정부 묵묵부답”

▲진정인 겸 민원 제보자 A영순씨.

우리 부모님의 개인 유산 53조원이 통치자금, 국가 권력자가 숨겨논 통치자금 상속인들에게 돌려주세요?

부모님의 개인돈이 권력자에게 전달된 속칭 국가 통치자금 53조원을 유족들에게 돌려달라는 진정서를 지난 3월 13일 청와대와 국가권익위에 접수하고도 2달이 지난 지금도 조사를 받지 못해 조사를 받고 진실을 밝히고 싶다는 진정서 내용을 본지에 보도자료로 보내왔다. 

이에 양파방송, 양파뉴스는 국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개인정보에 관한 내용은 이니셜로 처리하고 민원인이 보내준 53조원 통치자금을 돌려달라는 진정서 전문 일부를 원본 내용으로 공개합니다.

진정인 A모씨의 주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A모씨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외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싶습니다. 저는 제 어머님의 하염없이 흘린 눈물의 시간들을 잊지 못합니다.

제가 진실을 밝히는것은 산자들의 의무이고 국민의 알권리입니다. 불법 불의가 법이 된다면 저항은 의무이고 제 입장에서는 자식된 도리입니다. 또 방관자. 방조자가 이 사회에 적패를 만연하게 만들었습니다 .

진정인 제어머님도 백기완 선생님처럼 박정희 정권때 항거를하고 싶었지만 자식을 잃을까? 모든것 싸안고 오직 하늘에서 천벌을 내릴거라고 한숨과, 한탄으로 사시다 한을 품고 돌아 가실때 눈을 감지 못했습니다.

진정인은 이제 지옥의 역사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유신잔당이 무서워 외곡된 역사를 묵인할수 있겠습니까? 박정희 전대통령의 공이 있다면 과도 있습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은 실향민 B희승님과 자주 만나고 자주 술자리에서 실향민의 애환을 들어주시고,

박정희 전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남북통일을 하신다고, 대한민국을 반듯하게 건국하신다고 등등 그리고 장교식당으로 제 어머님을 불러 사모님 신세 잊지 않는다고. 반드시 은혜갚겠다고 여러차례 말씀하신 분이 실향민인 제 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시니 종북프레임으로 돈을 꿀꺽하셨을까요?

제 어머님은 박정희 전대통령이 돈을 돌려 줄줄만 알고 약속을 지킬줄만 알고 박정희 전대통령 만들기에 선거운동도 하셨는데....박정희가 제어머님 입을 막기위해 국가폭력으로 중앙정보부에서 어머님의 자식들을 죽이려하니 억울해도 항거할수가 없었습니다.

이 진실을 밝힐려면 제가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려야 침묵하는 언론에서 외곡된 역사를 밝혀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여러번 마포대교 갔었고, 그래도 내가 산증인데 내가 있어야 진실을 밝힌다고, 아무리 국가권력이 저질은 범죄를 국가권력이 묵인하고 덮어둔다고 해도 나는 끝까지 진실을 밝혀 외곡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자식을위하는 마음 그것이 제 어머님의 바램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론 용기없는 저를 많이 자책했습니다. 이제 제나이 64세 살만큼 살았습니다, 이제 살만큼 산 사람이 과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라고 힘주어 말했다.

 

진 정 서

수신 : 문재인 대통령님

발신 : A영순 A명순 A춘자 A인채 A영자 A영옥 A경채(행불)

 

제 목

문재인 대통령님의 국민대상 적폐청산에 박장대소의 박수를 보냅니다.

국민은 적폐청산이라고 쓰고 나라 바로세우기라고 읽습니다.

국정원에서 관리하는 A춘자 돈 53조원은 부모님의 유산입니다. 이 돈 때문에 A씨 일가족을 국정원.양지회가 감시하고, 이 돈과 관련된 유신 잔당 조직들이 저의 가족을 사냥하고 있습니다. A부모님의 유산을 대통령 통치자금이라는 미명아래 국정원이 관리하고, 

대통령의 재가를 받으면 재경부에서 공적자금으로 기업에 대출해주고 사례금으로 재단에 기증하고 계좌주인 한춘자는 인감. 위임장을 준 댓가로 생활비만 주었고, 금감원에서 살아있는 A춘자를 망자로 만들었고 한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고, 일가족의 생명을 위협한 대한민국 권력비리, 부끄러운 국치사건, 서울중앙지검에서 성역없이 조사하여 진상규명해 주십시오.

피해 가족대표 진정인 : A 영 순

주소 : 남양주시 (전화 010-****-02**)

 

진 정 취 지

이 사건의 존재조차도 법정공방이라는 제도권으로 나오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소위 침묵의 카르텔 사건이고, 국민의 15%가 아는사실을 불이 익이 나 따돌림을 받을까봐 두려워 국민의 정의감도 상실하게 만든, 권력들 의 위력으로 피해자는 어디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피해자, 피해가족들 을 피를 말려 죽이는 잔인한 사건입니다

이 돈 때문에 유신 잔당(친박), 국정원,양지회가 저의 가족을 감시, 테러 하 였고, 계좌 주인 A춘자의 인권을 유린 하였고, 진실을 밝힐려고 2009년 청 와대에 진정서를 낸 A영순은 15번 교통사고를 당하였고 A영순을 죽일려고 A영순의 집에 자객도 왔었습니다. 

고위공직자들을 50번이상 고소 고발.진정 등 민원을 내도 민원인을 조사 한번 하지않고 내사 종결하는 검찰에 항거하려 삭발 2번, 집회, 1인시위를 3년을 하여도 아직까지 어느정권도 조사 한번 받지 못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에서 이 사건을 성역없이 조사하여 진상규명 해 주세요.

 

통치자금이 만들어진 경위

A영순 아버님 A희승님은 함경북도에서 1905년 2월에 태어나 중학교시절 1919년 유관순 열사 삼일운동 당시 전국적으로 거리에 나와 대한독립만세를 부를때 아버님은 곳곳에 독립선언문, 태극기등을 전달 하시다가 왜놈 순사에게 붙잡혀 끌려가는 도중 탈출하셔서 일본으로 도피하여 동경에서 유학하셨고,

다시 고향으로 귀향해 당시 독립운동 하시던 지인님의 소개로 부잣집딸인 제 어머님 C금남 여사님과 결혼하시고 함흥에서 토목사업을 하시며 지역에 교회와 유치원을 지어서 기증하시고 함경북도 회령에서 금광 광산업을 운영하다 허가등를 받기위해 이남 조선총덕부에 자주 다니셨습니다. 대문이 104개인 집에서 집사와 유모가 있었고 독립군에게 돈을 다소 지원하신 올곧고 정이많고 예의바른분 이셨습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이되니 김일성이 전쟁한다고 제 아버님께 돈을 요구하셔서 아버님은 민주주의를 찾아서 남한 대한민국으로 혼자 월남하셨고 제어머님이 아버님 사업자금 드린다고 이남 서울 을지로에 왔다 집(이북 함흥)으로 돌아가셨는데 보안대에서 “동무 어디갔다 왔어 남반부 갔다왔지 월요일 자녀들 다 데리고 보안대로 오라고” 하여 그날밤 떡과 돈과 금을 챙겨서 5자녀를 데리고 당시 집사와 유모가 남쪽 가까운쪽에 바래다 주어 월남하셨고 서울 을지로에서 아버지를 만났고 아버지는 당시 *경토건이라는 건축토목 사업을 하셨습니다.

그러다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여 제 가족은 거제도 포로수용소로 갔고 거기서 부모님은 군인 상대로 밥장사를 하셨고 1952년 부산으로 가서 군부대 당시 총포재생창. 타이어재생창. 양정경비대대 부대에서 주모(밥장사) 지금의 PX를 하실때 당시 부대장님께서 박정희 사령관님을 소개하셨고 애주가이신 아버님과 박정희 사령관님과는 약주도 자주하셨으며 저의 아버지는 대한민국을 반듯하게 건국 하시고 남북통일 하신다고 하신 박정희 사령관님께 천문학적인 돈 흰 광목치마로 만든 자루에 흰광목끈으로 묶은 돈 3자루를 드렸고 박정희사령관님은 제 어머님이 일하시는 장교식당으로 찾아오셔서 제 어머님께 고맙다 하시고, 

사모님 신세 잊지않겠다고 인사하신분이 추후 박정희 대통령으로 당선되신후 저의집에 하사 하신 돈이 배달사고가 나서 제 어머님께 와야할 돈이 제언니 A춘자 통장으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제 아버님은 1956년 4월 2일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 가셨고 어머님은 1958년 12월까지 양정경비대대에서 주모를 하셨습니다. 

1979년 박졍희 대통님께서 서거하신후 12월중순경 어머님과 둘이 TV를 보는데 TV에 박정희대통령님에 대한 다큐멘타리 드라마가 방영이 되는 것을 보시고 어머님께서 “죄는 지은대로 가고 공은 딲은대로 간다하셨고” “물좋아하는 사람 물에 빠져죽고 칼 좋아하는 사람 칼 맞아죽고 박정희는 총을 좋아해서 총 맞아죽었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대성통곡을 하시는 어머님께서는 아버지께서 살아오신 지난날들의 박정희 전대통령과의 인연을 다 말씀하시면서 펑펑 우셨습니다. 

저는 지금도 어머님께서 펑펑우시는 모습이 생각이 나며 많이 괴롭습니다. 실향민 거부 제 아버지는 박정희 사령관님이 대한민국 건국을 하신다고. 남북통일 하신다고 약속을 하시며 흰광목 자루에든 돈 3자루를 가지고 간후 얼마후 제 아버님이 심장마비로 돌아가시자 박정희 사령관님은 제 어머님께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겠다고 당시 군관계자 등 에게 말한 박정희 사령관을 해바라기 처럼 바라보다 그분이 대통령이 되어도 제 어머님께 돈을 안돌려주니 억울한 제 어머님이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영삼 의원님을 찾아가 진실을 말하셨고 얼마후 제 어머님은 구속되었습니다.

어머님께서 저에게 하신 말씀은 누구에게도 내가 한말을 발설하지 마라 안기부에 끌려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는 말씀을 항상 하셨고, 꼭 비밀로 하라고 당부 하셨어요. 그 날이후 제 어머니가 너무도 불쌍하였고 철없고 무능한 제 자신이 한심하여 열심히 앞만 보고 돈이 된다면 무엇이든 열심히 일 하였습니다.

1993년 1월 6일 어머님께서 돌아 가셨고 저는 반드시 제 부모님의 억울한 진실을 밝힐것이라고 맹세, 또 맹세를 했습니다. 1997년 당시 저는 현대산업건설 본청에 하청을 하며 돈을 조금 모았는데 IMF가 터져 당시 직원이 30명 정도 인권비로 받은 수표가 부도가나서 제가 쓰러져 많이 아플때 A춘자 언니가 저를 찾아와 나를 믿고 1년만 참아라 그러면 내가 너를 건강하게 만들어 줄것이다 라고 하여 저는 A춘자 언니 따라서 포천 베어스타운 언니 숙소에서 1년을 지냈는데 그때 어머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고 박정희 전대통령이 가져가신 돈과 A춘자 언니랑 관련이 있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1년동안 저는 많이 건강해졌고 또 언니가 가는 곳마다 제가 동행하게 되었고 1998년 9월 경 아태재단 이수동 이사장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A춘자 언니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조금씩 챙겼고 1999년 경마장에서 수표환전으로 돈을 벌다가 2008년 12월에 마무리를 하고 2009년 부터 인터넷 으로 P모 의원에게 돈을 내 놓으라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의정부법원 2013고정1061 P모 의원이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여 재판을 진행할 때, 의정부법원2013고단4253 D수영 목사가 허위사실 명예 훼손 사건에도 A춘자 언니가 법정에 증인 출석하여 진실을 밝혀야 하는데 언니옆에는 박정희 대통령 친박 측근들이 A춘자 언니에게 동생 재판에 증인출석하지 말라고 하여 언니가 증인 출석을 하지않아서 저는 벌금800만원, 징역 8월을 선고받았고, 언니가 자신이 살기위해 동생 재판에 증인 출석을 할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친박 유신잔당들은 A춘자 언니와 저를 이간질 시켰고 음해. 음모를 꾸미며 진실을 못밝히게끔 갖은 역적질을 다 하고 있었습니다. A춘자 언니는 어린 나이에 중앙정보부의 계략에 넘어가 자기 엄마를 계모라고 말하고 오직 중앙정보부에 충성해야 자기의 꿈을 이룰수있다는 어리 석은 판단으로 자신의 통장의 돈이 CO길로부터 유산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CO길씨는 1978년 사망하여 1987년 A춘자를 고소한분으로 A춘자는 3년을 수감생활을 하였는데 당시 검사는 OO훈검사(현 북부 지원앞 OO훈 변호사) 이사건은 OO동씨 작품이라는 소문의 의혹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국가정보부의 시나리오에 제언니 A춘자는 충성을 다하는 스톡홀름 중후군일까요? 아니면 살기위함 일까요? A춘자 언니의 어리석은 꿈때문에 제 어머님께서는 A춘자 언니를 원망하며 “엄마를 속인 죄를 받아 A춘자는 피눈물을 흘릴 것 이라고” “A춘자는 천벌을 받아서 돈을 못찾는다. 

죄는 지은대로 가고 공은 딲은대로 간다.” 등 제 어머님 은 살아 생전에 늘 춘자 언니를 원망하면서도 딸이기에 모든 것을 다 안고 한을 품고 눈을 감지 못하시고 돌아 가셨습니다. 현제 A춘자 언니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되돌리지도 못하고, 후회도 못하고, 반성도 할수도 없는 비참한 몰골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국가가 제 부모님의 유산을 가로체고, 진실을 은폐하려 폭력과 피해자 입에 자갈을 물려 여차하면 똘똘역어서 구속시킬려고 하였는데 살아도 못사는 제 가족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제 어머님은 눈을 감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셨는데 국가는 제 부모님의 억울 한 사건을 밝히면 안되는 사건을 밝힌다고 저를 테러하고 저를 죽이려 자객까지 제집에 보냈어도 저는 25년동안 자원봉사하고 지역과 국가에 충성 하였는데 내조국이 나와 내 가족을 버렸고 나를 죽일려 하였는데, 나는 남을 위해 25년 자원봉사한 어리석음과 자괴감에 들어 한없이 슬픕니다.

1998년부터 제가 본 A춘자 언니는 대한민국 권력의 꼭두각시 물건도 아닌 인간 소모품이 되어 1년이면 7~8개월을 조선호텔. 신라호텔. 앰버서드호텔등에 감금이 되어 (인감.위임장 뺐을려고) 서울 장안 오성 큰 호텔에 A춘자는 자기돈 한푼 내지않고 정권 실세들에 의해 불행한 호텔생활 1년에 7~8개월하다가 집에 가서 기다리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온다고 하였고 정권마다 국정원, 청와대. 재경부장관의 역할로 A춘자 언니의 통장은 권력들의 비자금 통장이 되어 호텔에 감금되어 인감 위임장을 뺏기고 일이 끝나면 팽 당하는 서러운 삶을 살았다.

A춘자 언니의 그 옆에는 항상 유신잔당(친박), 안기부. 양지회가 연류 되었으며 2009년 3월경 *** 중앙정보부장의 김비서가 보냈다며 E손근 박사님을 만났는데 “OO부장께서 많이 편찮으신데 마지막으로 A춘자를 만나고 싶어 하신다며  E손근 박사님께서 말씀하셔서 제가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 부장께서 모래알 같은 A춘자를 어떻게 알며, 무슨 이유로 A춘자를 만나고 싶어 하시느냐고” 따지면서 물었더니 A춘자 통장을 이후락부장이 관리하셨다고 하시면서 이제 돌아가실 날이 멀지 않았는데 마지막으로 *** 부장께서 A춘자와 정리해야할 일이 있다고 꼭 한번 A춘자를 만나고 싶어 하신다고 하셨지만 제언니 A춘자는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 부장께서 건강 하실때 나를 만나서 해결해야지 지금 만나서 무엇을 해결하느냐 면서 *** 부장은 안만나겠다고 하셨어요.

1998년 6월 서울중앙법원 1110호 O운식 검사실에서 A춘자 돈 2조3천억 원이 확인이 되었으니 무슨 돈인지? 어떤 범죄의 돈인지? 야쿠자 돈인지? 조사한다고 A춘자를 1110호 검사실로 출석 하라고 했을 때 A춘자는 무서워서 못가고 동생인 제가 조사받았는데, 박정희 전대통령이 만든 A춘자 통장에 있는 통치자금 그 돈에 대해 단 한번도 조사받지 않았EK.

단, 제 부모님께 드려야 할 돈을 그 딸의 이름으로 관리하고 그 돈을 통치자금이라 명하고 그 돈을 숨기기 위해 일가족 모두를 감시하고, 테러하여 죽이려하는 비정한 현실이고 가족을 감시하기 위해 그 딸을 꼬드겨 권력의 첩보원으로 만들어 부모님의 유산을 찾지못하게 만든 대한민국 국가 권력들의 야바위 상술?

부모님의 유산을 찾지 못하게 한 폐륜아 A춘자는 현제 종로에서 과거 자기를 이용하였던 전직 청와대. 전직 안기부. 전직 금감원등 국가권력의 하수인에게 구걸을 하며 유신잔당 (친박)들에게 첩첩이 쌓여 자기가 사기를 당했듯이 자신도 사기를치고 거짓말 하며 살아갑니다.

부모님의 유산을 A춘자는 자기를 구속시킨 OO길씨가 유증했다고 거짓말 하는 웃지못할 현실에 가족은 망연자실 합니다. 제 언니 A춘자,A영자.A명순.A영옥 언니들을 다 조사해 대통령 통치자금에 중앙정보부, 안기부, 국정 원, 유신 잔당 (친박)의 적폐를 꼭 척결해주시길 간구 합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이 가장 깨끗하고 청렴한 대통령으로 남기위해 B희승의 가족을 죽일려 했을까요? 이는 정말 부끄러운 역사, 국치 사건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진실을 꼭 밝혀주세요.

A춘자 통장의 돈이 박정희 전대통령이 만든 통치자금이라고 박정희 전대통령 추종자들과 친박들이 A춘자 언니 인감등을 받아 갔고 그들은 다 국가 전, 현직 권력 이었습니다. 또한 그들 말은 A춘자는 OO준의 3째 첩이었다. OO동의 첩이었다. 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습니다.

실향민 갑부 제 아버지는 대한민국 PX 1호이며 박정희 전대통령은 제 아버지. 어머니와의 약속을 무참히 저버린 비정한 분이 대한민국 청렴한 대통령 이었습니까? 아니면 *** 부장에게 배신을 당했습니까?

안기부는 A춘자 통장에 돈(부모님 유산)을 넣고 A춘자와 양지회. 하나회가 부동산 하면서 제 부모님의 유산을 빼돌리기 위해 음모와 계략으로 A춘자를 구속시키고, 가정도 파탄나게 만들고, 살아있는 A춘자를 망자로 만들어 A춘자는 인간도 아닌 존재로 만들어 놓고 나이 75세에 종로 바닥에서 구걸하며 살아가는 A춘자는 대한민국 국가의 꼭두각시고 국가의 히생물이다.

A영순 아버지께서 열심히 노력하여 모은 돈을 차용하신 박정희 사령관이 대통령이 되어 제 어머님께 전해주라는 포상금을 위정자들로 인하여 배달사고가 났고, 위정자들은 이 돈을 사용할 목적으로 제 언니 A춘자 이름으로 안기부에서 계좌 관리하였고 (박정희 대통령관리 비자금) 정권들의 자금줄 계좌가 되어 특활비. 공적자금. 정치자금등(불법자금) 으로 위정자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또 A씨 일가족의 생명을 위협하고 한 여성의 인권을 유린한 사건입니다. 

사법기관은 정권 관련자들과 제 A언니 4명, 저 A영순을 다 대질조사로 철저히 조사해 해주시길 소망하며 관련자들을 일벌백계로 철저히 수사하여 적폐청산하시고 범죄자들을 엄벌해 주시고 진정인 부모님 유산을 꼭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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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신바보 2018-05-15 22:21:33

    긴가민가 글을 읽고도 통치자금 이해가 불가합니다.삭제

    • 불편한진실 2018-05-15 07:14:38

      아무도 안쓰는 펙트가 있는 기사를 정직한 양파방송 이강문기자님이 폭로네요 대단합니다 아니 존경합니다. 많은 기자들이 저를 찾아와서 자료를 달라고 하여 주면 잠수타고 전화도 받지 않아 속상했는데 그 들은 그당 추종 기자들 약 60명 정도 서울 장안의 기지들이 깡믄칼럼을 보았으면 바램이고 쓴 웃움만 니옵니다삭제

      • 김경일 2018-05-15 06:39:56

        통치자금은 권력의 비지금 말만 무성하지 실체는 없나 하고 관심은 있으나 그 실체를 시법딩국이 조사하지 으니 극민가 일수가 없었네 이 적패를 쉬쉬하지 밀고 이 밝혀야 된다
        이 적패청산은 가징 이 고 오래된 작페라는갓 국민이 다 아는 시실 반드시 진실을 밝혀졌으면 합니다 간 큰 이깅믄기지 멋져요삭제

        • 강한한국 2018-05-14 12:03:00

          진정 사건을 속시원하게 일벌백계로 진상을 밝혀져야 한다.
          사법부의 용단이 기대된다. 서민들의 궁금증이 사라져야 정부다.삭제

          • 궁민..... 2018-05-13 11:59:42

            세간에 떠도는 많은 권력자의 통치자금과 관련된 말들이 이 기사의 시발로 언론에 투영되어 그 진실이 밝혀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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