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6.1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정책토론회 개최

기사승인 2018.05.10  17:32:09

공유
default_news_ad2

- 대구경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 주최

경북도지사 후보정책토론회가 10일 오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려 각 당 예비주자들이 참석해 경북도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이하 대경인터넷기자협회)가 주최하는 6.13 지방선거 후보정책토론회 세 번째로 자유한국당 이철우, 정의당 박창호, 바른미래당 권오을, 더불어민주당 오중기·대한애국당 유재희(이하 후보추첨순)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먼저 이철우 예비후보는 기조연설에서 “경북은 화랑정신으로 뭉친 곳, 선비정신으로 민족정기를 세웠 새마을 정신으로 잘 살게 됐고 70~80년대까지는 서울과 맞먹는 경북이었다”면서 “그동안 지역에서 20년, 중앙무대에서 20년 있으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박창호 예비후보는 “경북 전역 발로 뛰면서 민심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 기대 높아지는 만큼 정치혁신을 바라는 도민의 바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권오을 예비후보와 오중기 예비후보는 경북의 새로운 변화를 꺼내들었다. 권 예비후보는 “그동안 보수정당은 책임지지 않았었고 6.13 지방선거에서 수구보수에서 개혁보수로 바꾸는 것이 가족이 살고 경북이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중기 후보 또한 “지역주의 해소하고 정체된 경북을 발전시킬 것인가 대해 도민들은 변화를 바라 있고 경북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재희 후보는 “경북은 정신문화의 도시로 어려운 경제 다시 살리고 인공지능 시대로 4만 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10여 개 인터넷언론사가 참여하는 대경인터넷기자협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참여 언론사의 누리집과 페이스북·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토론회는 기조연설에 이어 공통질문·스피드질문·상호토론·온라인질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가 주최한 후보정책토론회는 지난 3일 대구시교육감 후보자토론회를 시작으로 4일 경북도교육감 후보자토론회에 이어 10일 경북도지사 후보자, 21일 대구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