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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로 무서운 기세로 번지는 미투(#me too).

기사승인 2018.03.02  22: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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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진 성폭력 성폭행 종교지도자들의 음흉한 미투 사건 확산 기대.

▲장주 대선사.

미투(Me Too)는 성폭력 생존자들이 SNS를 통해 자신의 피해 경험을 연달아 고발한 현상이다. 사회 각 분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권력형 성폭력의 심각성에 주목하는 계기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존자 간 공감을 통해 연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작금 성폭력 성폭행의 숨겨진 미투 사건들이 무서운 기세로 온 사회를 휘졌고 있다. 우리가 본 미투 사건은 두 가지의 문제가 있다. 하나는 가해자가 대개 중반을 넘는 50대 이상의 남자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지적하는 경우도 많다. 종교의 타락, 성직자들의 세속화가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는 것이다.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의 신자 성폭행 시도가 폭로되면서 ‘미투’ 운동이 종교계로 더욱 확산될 조짐이다. 종교계에선 “그동안 종교 특수성에 따라 조직적으로 은폐되고 쉬쉬해온 게 사실”이라며 “미투 확산으로 제대로 된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할 때”라고 이구동성 입을 모은다.

성직자의 성범죄는 세속 성범죄와 다르다. ‘영혼의 아버지’ ‘정신적 스승’이 자식에게 저지르는 범죄이기 때문이다. 피해자들은 정신적·육체적 상처뿐 아니라 신앙적으로도 혼란을 겪는다. 따라서 한국 종교계는 성직자의 성폭력 문제에 대한 정밀하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천주교는 당혹감 속에 또 다른 폭로가 이어질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여기에 개신교·불교계도 “쉬쉬해왔을 뿐, 상황은 더 심각하다” 것이다. 내부적으로 성폭력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개신교, 불교계도 초긴장 상태라는 관계자의 말이다.

성범죄 전문가들은 미투 사건 실태에 대한 인식, 문제의 심각성·시급성을 깨닫고 종교별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성에 맞게 법적 근거를 두고 인력과 예산을 배분해 힘을 발휘하는 관련 기구의 구성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종회부의장을 역임한 원로 장주스님은 여러 종교지도자들을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적인 예방 교육부터 철저한 조사, 강력한 처벌까지 원스톱으로 매듭지을 수 있는 막강한 힘 즉 조직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장주 대선사께서 보내준 불교계 미투 전문 내용이다.

허리에 보검을 차고 다닌 만행자여!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는 만행 6도자여 불교를 혁신하고 아수라와 같은 중님들을 제도하고 통솔하라!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중진 중님들 속에도 미성년 강간자로 행을 살은자, 처자권속 있는자, 폭행전문가들 아아 형편없구나? 현재 조계종 최고 실력자 경주 소재의 A사찰에 거주하는 중은 평소 세계 카지노 출입 전문가이며, 현재는 마카오 필리핀 여자 비구니 데리고 도박 전문가이다.

이자는 과거 대전 수정장 여관에서 처녀 불러 강간하고 그것이 영웅미담이라고 떠벌리고 자랑하고 다녔다. 당시 나(장주)와 또다른 승려들도 증인이 다수 있다. 이런 자를 영원히 불교계에서 추방해야 타락하고 썩은 불교가 바로서고, 나라와 정치가 바로 선다.

경주 소재의 A사찰 중인 이 승려는 평소 유명 정치인들과 사회 저명인사들을 총망라한 인사들을 광범위하게 알고 사귀는 자다. 모모 방송국 여자 사장과도 매우 절친한 사이다. 특히나 요즘은 마카오 필리핀 월남 등에 비구니와 여자들을 줄줄이 데리고 다니며, 국내에는 잘 상주하지 아니하고 없다.

특정사찰 10여 개를 독행 독식하고 바지 주지들에게 리모콘으로 지시사항 전문가다. 특히 앞에 달고 다니는 큰 홍덩어리는 월남에가서 고리대금 전문업자로 도박과 여자교접을 전문으로 한다고, 자랑삼아 나에게 말한 사실이 있다. 아무리 땡초라도 빠굴이 전문이라 말이 됩니까요?

지금까지와 같은 모든 사실을 언론 매체와 검찰 검찰 경찰 출입구관리소등 사직 당국에 고발합니다. 4차원 세계 정치인 대통령 통치철학 창시자! 우주법계에 오직 나 한사람 이대마 장주(010-6558-8381)입니다.

스님은 “불교의 경우 깨달음에 대한 왜곡된 신화, 욕망에 대한 끊임없는 집착이 이어져온 게 현실”이다. “스님들의 수행문화 등 전반에 걸친 성찰이 필요”하다. “불교종단 내에 성폭력 문제와 성평등 의식 확립 등을 위한 젠더위원회 등의 설치가 꼭 필요”하다.

현재 우리 사회를 뒤덮고 있는 미투(Me Too) 운동에 대해 장주 스님은 “여성들의 용기 있는 ‘미투’운동이 확산되고 있다”이는 여성들은, 우리 사회의 빛이고 희망으로 “국민적 경악과 분노도 함께 치솟고 있다” 여성들의 힘찬 용기가 사회의 진정한 공기이자 빛이고 희망”이다.

불교종단의 “형식적인 기구나 제도만이 아니라 예방교육, 처벌 강화 등 제대로 된 대응책이 나와야”한다. 또 문제의 성직자에 대한 처벌 강화, 신도들이 보다 민주적으로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구조개선 등 강화를 지적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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